경남교육청, 김해 직업계고 학생 진로·취업 지원 나서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9. 07(월) 14:08

▲김해 직업교육 혁신지구 내-일 꿈드림 축제(페스타)
미래자동차·의생명 분야 기업 등 20여 곳 참여…학생 500여 명 진로․취업 탐색
모의 면접, 일대일 현장 채용 상담 등 실무 중심 36개 부스 운영해 우수 인재 발굴
모의 면접, 일대일 현장 채용 상담 등 실무 중심 36개 부스 운영해 우수 인재 발굴
[스쿨iTV] 경남교육청과 김해시는 7일 김해 롯데호텔앤리조트에서 ‘2026년 김해 직업교육 혁신지구 내-일 꿈드림 축제’를 열고 직업계고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 지원에 나섰다.
올해로 4회째인 이번 행사는 학교와 지자체, 관계기관, 기업이 협력하는 경남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과 연계해 지역 산업과 일자리를 소개하고 학생들의 취업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해지역 미래자동차·의생명 분야 기업과 관계기관 등 20여 곳이 참여했으며, 직업계고 학생 500여 명을 대상으로 36개 체험·상담 부스가 운영됐다.
학생들은 기업·기관 홍보관을 비롯해 모의 면접, 증명사진 촬영, 면접 화장·스타일링, 가상 면접 등 취업 준비에 필요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특히 학생들이 자신의 이력과 희망 직무를 담은 채용 상담 카드를 작성해 기업 인사담당자와 일대일 상담을 진행하는 등 현장 중심의 진로·취업 탐색이 이뤄졌다. 기업들도 지역 우수 인재를 직접 만나는 기회를 가졌다.
이와 함께 레고와 인공지능(AI)을 결합한 융합기술 체험과 김다은 킴닥스 스튜디오 대표의 ‘크리에이터에서 영화감독까지, 인공지능 시대의 진로 전략’ 특강, 학생 동아리 공연 등이 진행됐다.
정선희 경남교육청 진로교육과장은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지역의 다양한 일자리와 만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 산업과 직업 세계를 이해하고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올해로 4회째인 이번 행사는 학교와 지자체, 관계기관, 기업이 협력하는 경남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과 연계해 지역 산업과 일자리를 소개하고 학생들의 취업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해지역 미래자동차·의생명 분야 기업과 관계기관 등 20여 곳이 참여했으며, 직업계고 학생 500여 명을 대상으로 36개 체험·상담 부스가 운영됐다.
학생들은 기업·기관 홍보관을 비롯해 모의 면접, 증명사진 촬영, 면접 화장·스타일링, 가상 면접 등 취업 준비에 필요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특히 학생들이 자신의 이력과 희망 직무를 담은 채용 상담 카드를 작성해 기업 인사담당자와 일대일 상담을 진행하는 등 현장 중심의 진로·취업 탐색이 이뤄졌다. 기업들도 지역 우수 인재를 직접 만나는 기회를 가졌다.
이와 함께 레고와 인공지능(AI)을 결합한 융합기술 체험과 김다은 킴닥스 스튜디오 대표의 ‘크리에이터에서 영화감독까지, 인공지능 시대의 진로 전략’ 특강, 학생 동아리 공연 등이 진행됐다.
정선희 경남교육청 진로교육과장은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지역의 다양한 일자리와 만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 산업과 직업 세계를 이해하고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