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교육청 장애학생, 전국 e페스티벌서 ‘빛나는 도전’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9. 09(수) 16:21

▲‘2026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 수상자들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전남광주 대표 학생 50명 출전해 AI‧e스포츠 분야서 역량 겨뤄
[스쿨iTV]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8~9일 강원도 홍천에서 열린 ‘2026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에 전남광주 대표 학생 50명이 참가해 최우수상 1개, 우수상 4개, 페어플레이상 3개를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국립특수교육원과 한국콘텐츠진흥원, 넷마블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특수학교(급) 학생과 비장애학생 등이 참가했다. 대회는 SW코딩·AI 정보활용능력 등 정보경진 18종목과 FC온라인·클래시로얄 등 e스포츠 11종목으로 진행됐다.
전남에서는 덕수학교 이승훈 학생이 동영상제작 종목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은광학교 조병준·김도현 학생은 각각 오델로(저시력)와 AI정보활용능력 종목에서 우수상을, 미래자동차고 이은재·이지훈 학생은 팀파이트택틱스 종목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광양중앙초 구은율 학생과 나주중앙초 홍준영·박수 학생은 각각 스위치볼링과 모두의마블 종목에서 페어플레이상을 받았다.
광주에서는 은혜학교 고우성·김수혁 학생이 마구마구리마스터 종목에서 우수상을, 무등중 고두연 학생이 닌텐도스위치 저스트댄스2025 종목에서 페어플레이상을 수상했다. 정보경진대회 일부 종목의 결과는 약 2주 후 추가 발표될 예정이다.
대회 기간에는 에듀테크와 AI, 로봇, VR 등 디지털 체험 및 문화행사도 마련돼 참가 학생들이 또래 학생들과 교류하고 다양한 디지털 분야를 경험했다. 김대중 교육감은 “전국 무대에서 실력을 펼친 학생들이 자랑스럽다”며 “통합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장애학생들이 디지털 분야에서 더 큰 가능성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국립특수교육원과 한국콘텐츠진흥원, 넷마블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특수학교(급) 학생과 비장애학생 등이 참가했다. 대회는 SW코딩·AI 정보활용능력 등 정보경진 18종목과 FC온라인·클래시로얄 등 e스포츠 11종목으로 진행됐다.
전남에서는 덕수학교 이승훈 학생이 동영상제작 종목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은광학교 조병준·김도현 학생은 각각 오델로(저시력)와 AI정보활용능력 종목에서 우수상을, 미래자동차고 이은재·이지훈 학생은 팀파이트택틱스 종목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광양중앙초 구은율 학생과 나주중앙초 홍준영·박수 학생은 각각 스위치볼링과 모두의마블 종목에서 페어플레이상을 받았다.
광주에서는 은혜학교 고우성·김수혁 학생이 마구마구리마스터 종목에서 우수상을, 무등중 고두연 학생이 닌텐도스위치 저스트댄스2025 종목에서 페어플레이상을 수상했다. 정보경진대회 일부 종목의 결과는 약 2주 후 추가 발표될 예정이다.
대회 기간에는 에듀테크와 AI, 로봇, VR 등 디지털 체험 및 문화행사도 마련돼 참가 학생들이 또래 학생들과 교류하고 다양한 디지털 분야를 경험했다. 김대중 교육감은 “전국 무대에서 실력을 펼친 학생들이 자랑스럽다”며 “통합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장애학생들이 디지털 분야에서 더 큰 가능성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