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 추석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15곳 위문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9. 10(목) 15:28

▲천호성 전북교육감, 큰나루복지관 방문
천호성 교육감, 복지시설 찾아 종사자 격려…쌀·생활용품 등 위문품 전달
[스쿨iTV] 천호성 전북교육감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도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이웃 나눔을 실천했다.
천 교육감은 10일 전주 덕진노인복지관과 큰나루종합사회복지관을 차례로 방문해 시설 이용자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복지 현장에서 근무하는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도교육청은 매년 설과 추석을 맞아 도내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위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전주 2곳을 포함해 도내 14개 시·군 사회복지시설 15곳에 쌀과 누룽지, 화장지, 김, 물티슈, 컵라면 등 생활용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위문품 가운데 일부는 공무출장 과정에서 적립한 항공마일리지 48만9,002마일리지(약 489만원 상당)를 활용해 마련했다.
천 교육감은 “명절일수록 주변의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며 “소외된 이웃에 대한 관심과 나눔을 지속해 따뜻한 교육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천 교육감은 10일 전주 덕진노인복지관과 큰나루종합사회복지관을 차례로 방문해 시설 이용자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복지 현장에서 근무하는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도교육청은 매년 설과 추석을 맞아 도내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위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전주 2곳을 포함해 도내 14개 시·군 사회복지시설 15곳에 쌀과 누룽지, 화장지, 김, 물티슈, 컵라면 등 생활용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위문품 가운데 일부는 공무출장 과정에서 적립한 항공마일리지 48만9,002마일리지(약 489만원 상당)를 활용해 마련했다.
천 교육감은 “명절일수록 주변의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며 “소외된 이웃에 대한 관심과 나눔을 지속해 따뜻한 교육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