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성훈 교육감, 민간기업과 첨단산업 인재 양성 협력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9. 10(목) 15:38

[스쿨iTV]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이 민간기업과 손잡고 직업계고 학생들의 첨단산업 분야 취업과 안전한 일터 조성에 나선다.
도 교육감은 9일 인천 부평구 어드밴텍 한국법인 인천 서비스센터를 찾아 직업계고 학생들의 현장 직무역량 강화와 취업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지역 우수기업과의 산학협력을 확대해 학생들의 현장 중심 교육과 양질의 일자리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어드밴텍 한국법인은 산업용 컴퓨터(IPC), 사물인터넷(IoT) 솔루션, 임베디드 플랫폼 등을 개발하는 기업으로, 인천반도체고와 인천부평공업고 등 지역 직업계고 졸업생을 정규직으로 채용하며 지역 인재 양성에 협력하고 있다.
정준교 어드밴텍 한국법인 대표이사는 “학생들이 산업 현장에서 필요한 기술 경쟁력을 갖춘 전문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과 채용 연계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도 교육감은 “학생들이 첨단산업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실무역량을 키우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우수기업과 협력을 강화해 ‘인천형 직업교육 안심취업 10년 보장제’를 추진하고 안전한 일터에서 학생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취업 연계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도 교육감은 9일 인천 부평구 어드밴텍 한국법인 인천 서비스센터를 찾아 직업계고 학생들의 현장 직무역량 강화와 취업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지역 우수기업과의 산학협력을 확대해 학생들의 현장 중심 교육과 양질의 일자리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어드밴텍 한국법인은 산업용 컴퓨터(IPC), 사물인터넷(IoT) 솔루션, 임베디드 플랫폼 등을 개발하는 기업으로, 인천반도체고와 인천부평공업고 등 지역 직업계고 졸업생을 정규직으로 채용하며 지역 인재 양성에 협력하고 있다.
정준교 어드밴텍 한국법인 대표이사는 “학생들이 산업 현장에서 필요한 기술 경쟁력을 갖춘 전문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과 채용 연계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도 교육감은 “학생들이 첨단산업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실무역량을 키우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우수기업과 협력을 강화해 ‘인천형 직업교육 안심취업 10년 보장제’를 추진하고 안전한 일터에서 학생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취업 연계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