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의회 김정림 의원, 1회용품 줄이고 다회용품 활성화 제도적 기반 마련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6. 09. 10(목) 18:45

▲김정림 시의원
공공부문부터 축제·행사까지…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확산 기대
[스쿨iTV] 안동시의회 김정림 의원(태화·평화·안기, 더불어민주당)이 대표 발의한「안동시 1회용품 사용 줄이기 및 다회용품 사용 활성화 지원 조례안」이 이달 10일 열린 제269회 제1차 정례회 경제도시위원회서 원안 가결됐다.
이번 조례안은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정책을 보다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발의됐다.
주요 내용은 ▲1회용품 사용 줄이기 및 다회용품 활성화 추진계획 수립 ▲공공기관의 1회용품 사용 저감 및 다회용품 우선 사용 ▲다회용품 제작·보급과 대여·회수·세척 지원 ▲축제·행사 등의 다회용품 사용 지원 등이다.
특히 공공부문의 선도적인 실천과 함께 시민·사업자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다회용품의 제작·보급부터 대여·회수·세척까지 자원순환의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도록 관련 사항을 조례에 담았다.
또한, 축제와 행사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영역서도 다회용품 사용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1회용품 감량 정책이 일회성 사업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 전반의 지속적인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갖추는 데 의미가 있다.
김정림 의원은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확대하려면 지속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제도적 뒷받침이 중요하다”라며 “이번 조례가 공공부문서 시민과 사업자까지 함께 참여하는 자원순환 문화를 정착시키는 든든한 기반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번 조례안은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정책을 보다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발의됐다.
주요 내용은 ▲1회용품 사용 줄이기 및 다회용품 활성화 추진계획 수립 ▲공공기관의 1회용품 사용 저감 및 다회용품 우선 사용 ▲다회용품 제작·보급과 대여·회수·세척 지원 ▲축제·행사 등의 다회용품 사용 지원 등이다.
특히 공공부문의 선도적인 실천과 함께 시민·사업자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다회용품의 제작·보급부터 대여·회수·세척까지 자원순환의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도록 관련 사항을 조례에 담았다.
또한, 축제와 행사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영역서도 다회용품 사용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1회용품 감량 정책이 일회성 사업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 전반의 지속적인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갖추는 데 의미가 있다.
김정림 의원은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확대하려면 지속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제도적 뒷받침이 중요하다”라며 “이번 조례가 공공부문서 시민과 사업자까지 함께 참여하는 자원순환 문화를 정착시키는 든든한 기반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