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학부모 아카데미 플러스’ 3기 운영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9. 11(금) 08:52

15일부터 570명 선착순 모집…6주간 자녀교육·진로 등 맞춤형 교육
[스쿨iTV] 부산광역시교육청은 학부모의 자녀교육 역량을 높이고 올바른 교육관 정립을 돕기 위해 다음 달 12일부터 11월 20일까지 ‘제3기 학부모 아카데미 플러스’를 운영한다.
이번 과정은 학부모의 참여 편의를 높이기 위해 교육 시간과 방식을 다양화했다. 초·중등 과정은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고등·달빛 과정은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운영한다. 야간 비대면으로 진행하는 ‘달빛 학부모교실’ 정원은 기존 100명에서 150명으로 늘렸으며, 다른 교육지원청 과정도 수강할 수 있는 ‘교차 출석 인정제’를 새로 도입했다.
교육과정은 7개 과정으로 구성된다. 초등 과정에서는 성장기 건강 식생활과 게임 과몰입 예방, 중등 과정에서는 자녀 독서지도와 체형 불균형 교정, 고등 과정에서는 대입 전략과 겨울방학 학업 방향 등을 다룬다. 달빛 학부모교실에서는 수학 지도법과 진로 유연성 증대 등을 교육한다.
모집 인원은 초등 140명, 중등 210명, 고등 70명, 달빛 150명 등 모두 570명이다. 수강 신청은 15일 오전 10시부터 부산교육청 학부모지원포털을 통해 선착순으로 받는다.
6주 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수료자에게는 11월 27일 수료식과 함께 12월 초 승학산 치유의 숲에서 진행되는 산림치유 힐링 프로그램 참여 기회도 제공한다.
김석준 교육감은 “발달단계별 맞춤형 교육과 함께 야간 비대면 과정과 교차 수강 등 학부모 편의를 반영했다”며 “학부모가 안심하고 자녀를 양육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과정은 학부모의 참여 편의를 높이기 위해 교육 시간과 방식을 다양화했다. 초·중등 과정은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고등·달빛 과정은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운영한다. 야간 비대면으로 진행하는 ‘달빛 학부모교실’ 정원은 기존 100명에서 150명으로 늘렸으며, 다른 교육지원청 과정도 수강할 수 있는 ‘교차 출석 인정제’를 새로 도입했다.
교육과정은 7개 과정으로 구성된다. 초등 과정에서는 성장기 건강 식생활과 게임 과몰입 예방, 중등 과정에서는 자녀 독서지도와 체형 불균형 교정, 고등 과정에서는 대입 전략과 겨울방학 학업 방향 등을 다룬다. 달빛 학부모교실에서는 수학 지도법과 진로 유연성 증대 등을 교육한다.
모집 인원은 초등 140명, 중등 210명, 고등 70명, 달빛 150명 등 모두 570명이다. 수강 신청은 15일 오전 10시부터 부산교육청 학부모지원포털을 통해 선착순으로 받는다.
6주 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수료자에게는 11월 27일 수료식과 함께 12월 초 승학산 치유의 숲에서 진행되는 산림치유 힐링 프로그램 참여 기회도 제공한다.
김석준 교육감은 “발달단계별 맞춤형 교육과 함께 야간 비대면 과정과 교차 수강 등 학부모 편의를 반영했다”며 “학부모가 안심하고 자녀를 양육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