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PNT 본사 이전·신사옥 건립 지원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9. 11(금) 11:58

내삼미동에 공장·연구소 조성…2027년 하반기 본사 이전
지역 특성화고·대학 연계 인재 채용…첨단기업 유치 확대
지역 특성화고·대학 연계 인재 채용…첨단기업 유치 확대
[스쿨iTV] 오산시가 반도체 정밀계측 전문기업 ㈜포틱스노바테크닉스(PNT)의 본사 이전과 신사옥 건립 지원에 나선다.
조용호 오산시장은 지난 10일 시장 집무실에서 김영태 PNT 대표와 조성만 전무이사를 만나 본사 이전 계획을 듣고 신사옥 건립과 지역인재 채용 등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PNT는 반도체 장비의 정밀도를 측정하는 레이저 기반 기술과 웨이퍼 이송 로봇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측정·진단하는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다.
PNT는 오산시 내삼미동에 약 1000평 규모의 부지를 확보했으며, 지상 3층 규모의 신사옥과 공장·연구소를 조성할 계획이다. 용인에 있는 본사는 2027년 하반기까지 오산으로 이전한다.
지역 일자리 창출도 추진한다. PNT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오산지역 특성화고와 대학과 연계해 지역인재를 채용하고, 오산시 거주자 우선채용도 추진할 예정이다.
오산시는 본사 이전과 신사옥 건립에 필요한 행정 절차를 지원하고 반도체·첨단산업 분야 기업 유치를 확대할 방침이다.
조용호 시장은 “반도체 기업의 오산 이전을 계기로 연구개발과 생산 확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조용호 오산시장은 지난 10일 시장 집무실에서 김영태 PNT 대표와 조성만 전무이사를 만나 본사 이전 계획을 듣고 신사옥 건립과 지역인재 채용 등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PNT는 반도체 장비의 정밀도를 측정하는 레이저 기반 기술과 웨이퍼 이송 로봇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측정·진단하는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다.
PNT는 오산시 내삼미동에 약 1000평 규모의 부지를 확보했으며, 지상 3층 규모의 신사옥과 공장·연구소를 조성할 계획이다. 용인에 있는 본사는 2027년 하반기까지 오산으로 이전한다.
지역 일자리 창출도 추진한다. PNT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오산지역 특성화고와 대학과 연계해 지역인재를 채용하고, 오산시 거주자 우선채용도 추진할 예정이다.
오산시는 본사 이전과 신사옥 건립에 필요한 행정 절차를 지원하고 반도체·첨단산업 분야 기업 유치를 확대할 방침이다.
조용호 시장은 “반도체 기업의 오산 이전을 계기로 연구개발과 생산 확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