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학생맞춤통합지원 현장 안착 연수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9. 11(금) 15:19

18개 교육지원청 실무진 130여명 참여…복합위기 학생 지원 실무 강화
[스쿨iTV] 경상남도교육청은 10~11일 통영 스탠포드호텔앤리조트에서 ‘학생맞춤통합지원 현장 안착 실천전략 연수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에는 도교육청과 18개 시·군 교육지원청 지역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의 센터장, 장학사, 주무관, 교육복지사, 상담교사, 특수교사 등 130여명이 참여했다.
연수는 올해 본격 시행된 학생맞춤통합지원법에 맞춰 지역 여건에 적합한 통합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인사이동에 따른 업무 공백을 줄여 정책의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학교의 지원 의뢰부터 지원계획 수립까지의 과정을 다루는 사례관리 실습을 비롯해 지역별 소그룹 토의, 학생 지원 이력 관리 기록 프로그램 실습 등을 진행했다. 학교와 지역센터의 역할을 정립하고 지역센터 간 협력 방안도 논의했다.
정재훈 미래교육국장은 학교 현장에서 학생맞춤통합지원을 운영한 경험을 공유하며 “학교만의 힘으로는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지원하는 데 한계가 있다”며 “18개 지역센터가 학교의 든든한 지원 체계가 돼 달라”고 말했다.
경남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바탕으로 18개 교육지원청 중심의 학생맞춤통합지원망을 강화하고, 상반기 컨설팅 결과를 정책에 반영해 지원 사각지대를 줄여나갈 계획이다. 또 2027년 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
이번 연수에는 도교육청과 18개 시·군 교육지원청 지역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의 센터장, 장학사, 주무관, 교육복지사, 상담교사, 특수교사 등 130여명이 참여했다.
연수는 올해 본격 시행된 학생맞춤통합지원법에 맞춰 지역 여건에 적합한 통합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인사이동에 따른 업무 공백을 줄여 정책의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학교의 지원 의뢰부터 지원계획 수립까지의 과정을 다루는 사례관리 실습을 비롯해 지역별 소그룹 토의, 학생 지원 이력 관리 기록 프로그램 실습 등을 진행했다. 학교와 지역센터의 역할을 정립하고 지역센터 간 협력 방안도 논의했다.
정재훈 미래교육국장은 학교 현장에서 학생맞춤통합지원을 운영한 경험을 공유하며 “학교만의 힘으로는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지원하는 데 한계가 있다”며 “18개 지역센터가 학교의 든든한 지원 체계가 돼 달라”고 말했다.
경남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바탕으로 18개 교육지원청 중심의 학생맞춤통합지원망을 강화하고, 상반기 컨설팅 결과를 정책에 반영해 지원 사각지대를 줄여나갈 계획이다. 또 2027년 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