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청소년 정책 100인 토론회 성료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9. 14(월) 13:59

[스쿨iTV] 인천광역시교육청이 학생들이 직접 제안한 교육정책을 놓고 의견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다.
인천시교육청은 11일 평생학습관 교육누리홀에서 학생 등 1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청소년 정책 100인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청소년 정책 예산학교와 정책 공모를 통해 접수된 31개 안건 가운데 서면 심사를 통과한 6개 안건이 논의됐다. ▲인천형 통합 놀이터 ▲머니 로드맵 프로젝트 ▲청소년 봉사활동 마일리지 ▲학생 세이프&라이프 맵 ▲학교e음 프로젝트 ▲학생 시력 건강 지원 사업 등이다.
행사는 정책갤러리와 정책콘서트로 진행됐다. 정책갤러리에서는 최종 6개 안건과 함께 8개 제안을 전시했으며, 정책콘서트에서는 학생들의 정책 발표와 현장·전문 심사단의 질의응답을 통해 제안의 실효성을 검토했다.
최우수 안건에는 인천연송초 김연진·강리원 학생이 제안한 ‘머니 로드맵 프로젝트’가 선정됐다. 여정형 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경제 지도를 완성하도록 구성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교와 지역사회에서 문제를 관찰하고 발견하는 것이 해결의 시작”이라며 “학생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고 행동하는 힘을 키우도록 지원하고, 제안한 정책이 실제 삶의 변화로 이어지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시교육청은 11일 평생학습관 교육누리홀에서 학생 등 1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청소년 정책 100인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청소년 정책 예산학교와 정책 공모를 통해 접수된 31개 안건 가운데 서면 심사를 통과한 6개 안건이 논의됐다. ▲인천형 통합 놀이터 ▲머니 로드맵 프로젝트 ▲청소년 봉사활동 마일리지 ▲학생 세이프&라이프 맵 ▲학교e음 프로젝트 ▲학생 시력 건강 지원 사업 등이다.
행사는 정책갤러리와 정책콘서트로 진행됐다. 정책갤러리에서는 최종 6개 안건과 함께 8개 제안을 전시했으며, 정책콘서트에서는 학생들의 정책 발표와 현장·전문 심사단의 질의응답을 통해 제안의 실효성을 검토했다.
최우수 안건에는 인천연송초 김연진·강리원 학생이 제안한 ‘머니 로드맵 프로젝트’가 선정됐다. 여정형 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경제 지도를 완성하도록 구성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교와 지역사회에서 문제를 관찰하고 발견하는 것이 해결의 시작”이라며 “학생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고 행동하는 힘을 키우도록 지원하고, 제안한 정책이 실제 삶의 변화로 이어지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