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서해구청, 교육혁신지구 협력 맞손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9. 15(화) 11:46

[스쿨iTV] 인천광역시교육청과 서해구청이 지역 특성을 반영한 공교육 혁신과 교육 생태계 조성을 위해 손잡았다.
인천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과 서해구청(구청장 구재용)은 14일 서해구청에서 교육혁신지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행정체제 개편에 따라 기존 서구와의 협약을 서해구와 새롭게 체결한 것이다.
양 기관은 교육혁신지구 사업 추진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을 비롯해 지역 인적·물적 자원 발굴 및 교육과정 연계, 민·관·학 협치체계 구축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지역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교육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
구재용 구청장은 “이번 협약이 서해구의 교육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교 울타리를 넘어 마을 전체가 배움터가 되는 교육혁신을 이루겠다”며 “학생들이 지역 안에서 건강하고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과 서해구청(구청장 구재용)은 14일 서해구청에서 교육혁신지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행정체제 개편에 따라 기존 서구와의 협약을 서해구와 새롭게 체결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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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기관은 교육혁신지구 사업 추진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을 비롯해 지역 인적·물적 자원 발굴 및 교육과정 연계, 민·관·학 협치체계 구축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지역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교육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
구재용 구청장은 “이번 협약이 서해구의 교육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교 울타리를 넘어 마을 전체가 배움터가 되는 교육혁신을 이루겠다”며 “학생들이 지역 안에서 건강하고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