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교육부 교육특구 성과평가 2년 연속 ‘최고등급 A’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9. 15(화) 13:29

협력 거버넌스·예산 집행·성과 달성 등 우수…SW·AI 교육 거점센터 호평
[스쿨iTV]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이 교육부의 ‘2025년도 교육특구 시범사업 성과평가(연차점검)’에서 2년 연속 최고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
부산교육청은 지난해 2024년도 성과평가에서도 A등급을 받은 데 이어 올해까지 2년 연속 최고등급을 획득했다. 2024년 2월 부산시와 함께 교육특구 시범지역으로 선정된 이후 ‘아이 키우고 교육하기 좋은 부산’을 목표로 학력 향상, 디지털·AI 교육, 직업계고 체제 개편, 방과후학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번 평가는 2025년 2차년도 사업의 추진 실적과 성과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부산은 협력 거버넌스 운영과 특별교부금·지방비 예산 집행, 계획 대비 성과 달성도 등에서 고루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체험 중심의 상시 운영체계를 구축한 SW·AI 교육 거점센터가 주요 성과로 평가됐다. 교육부는 해당 센터를 통해 학생들에게 지속적인 소프트웨어·AI 교육 기회를 제공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김석준 교육감은 “2년 연속 A등급은 교육청과 부산시, 교육지원청,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부산 아이들의 성장을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교육특구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별 교육격차를 줄이고 부산의 다양한 자원을 학생의 배움과 성장으로 연결하는 교육혁신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부산교육청은 지난해 2024년도 성과평가에서도 A등급을 받은 데 이어 올해까지 2년 연속 최고등급을 획득했다. 2024년 2월 부산시와 함께 교육특구 시범지역으로 선정된 이후 ‘아이 키우고 교육하기 좋은 부산’을 목표로 학력 향상, 디지털·AI 교육, 직업계고 체제 개편, 방과후학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번 평가는 2025년 2차년도 사업의 추진 실적과 성과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부산은 협력 거버넌스 운영과 특별교부금·지방비 예산 집행, 계획 대비 성과 달성도 등에서 고루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체험 중심의 상시 운영체계를 구축한 SW·AI 교육 거점센터가 주요 성과로 평가됐다. 교육부는 해당 센터를 통해 학생들에게 지속적인 소프트웨어·AI 교육 기회를 제공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김석준 교육감은 “2년 연속 A등급은 교육청과 부산시, 교육지원청,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부산 아이들의 성장을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교육특구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별 교육격차를 줄이고 부산의 다양한 자원을 학생의 배움과 성장으로 연결하는 교육혁신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