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교육청, 제9기 청렴도민감사관 30명 선정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9. 16(수) 09:44

18개 시군 고른 안배…교수·변호사·행정사 등 전문가 참여
[스쿨iTV]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교육행정의 투명성과 외부 감시 기능 강화를 위해 제9기 청렴도민감사관 30명을 선정했다.
이번 감사관은 지난 8월 공개모집과 심사를 거쳐 선발됐으며, 도내 18개 시군에서 1명 이상씩 고르게 참여하도록 구성했다. 교수와 변호사, 행정사 등 분야별 전문가를 비롯해 전직 공무원과 시민사회 관계자 등이 포함됐다.
청렴도민감사관은 오는 10월 1일부터 2년간 활동한다. 산하기관 감사 참관과 공동조사, 부패행위 감시·제보, 불합리한 제도 개선 건의 등 교육행정 전반을 점검한다.
도교육청은 10월 중 위촉식과 워크숍을 열고 감사관들의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임재욱 감사관은 “분야별 전문성을 갖춘 감사관들의 의견을 적극 수용해 외부 감시 기능을 강화하겠다”며 “강원교육 행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번 감사관은 지난 8월 공개모집과 심사를 거쳐 선발됐으며, 도내 18개 시군에서 1명 이상씩 고르게 참여하도록 구성했다. 교수와 변호사, 행정사 등 분야별 전문가를 비롯해 전직 공무원과 시민사회 관계자 등이 포함됐다.
청렴도민감사관은 오는 10월 1일부터 2년간 활동한다. 산하기관 감사 참관과 공동조사, 부패행위 감시·제보, 불합리한 제도 개선 건의 등 교육행정 전반을 점검한다.
도교육청은 10월 중 위촉식과 워크숍을 열고 감사관들의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임재욱 감사관은 “분야별 전문성을 갖춘 감사관들의 의견을 적극 수용해 외부 감시 기능을 강화하겠다”며 “강원교육 행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