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 개최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9. 16(수) 10:57

[스쿨iTV] 이천시는 15일 이천아트홀 소공연장에서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를 열었다.
이천시가 주최하고 이천시사회복지사협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와 시민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1부 기념식과 2부 초청 강연으로 진행됐다.
기념식에서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사회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기념사와 축사, 슬로건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초청 강연에서는 이서원 작가와 제갈건 작가가 ‘서로를 잇는 따뜻한 소통, 나와 이웃이 함께 행복해지는 관계의 정석’을 주제로 일상 속 소통과 건강한 관계 형성에 대해 강연했다.
성수석 이천시장은 “복지의 시작과 끝은 현장에 있다”며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현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기봉 이천시사회복지사협회 회장은 “사회복지사의 전문성과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사회복지사들의 권익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천시가 주최하고 이천시사회복지사협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와 시민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1부 기념식과 2부 초청 강연으로 진행됐다.
기념식에서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사회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기념사와 축사, 슬로건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초청 강연에서는 이서원 작가와 제갈건 작가가 ‘서로를 잇는 따뜻한 소통, 나와 이웃이 함께 행복해지는 관계의 정석’을 주제로 일상 속 소통과 건강한 관계 형성에 대해 강연했다.
성수석 이천시장은 “복지의 시작과 끝은 현장에 있다”며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현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기봉 이천시사회복지사협회 회장은 “사회복지사의 전문성과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사회복지사들의 권익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