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성훈 교육감, 인천대중예술고 복합 예술공간 ‘라온관’ 개관 축하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9. 16(수) 11:52

공연·체육·실습 갖춘 5층 규모 문화예술교육 공간
[스쿨iTV]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15일 인천대중예술고에서 열린 복합 문화예술 공간 ‘라온관’ 개관식에 참석해 학생·교직원·학부모 등 교육공동체와 개관을 축하했다.
라온관은 지상 5층 규모로 1층 식당 ‘소담뜰’, 2~3층 체육관 ‘한울마당’, 4~5층 공연실습장 ‘예인홀’ 등을 갖췄다. 학생들의 창작·실습·공연을 지원하는 대중예술교육 거점이다.
인천대중예술고는 실용음악·연기예술·실용무용·영상제작과를 운영하고 있으며, 2027학년도부터 전국 최초 공립 대중예술 특수목적고로 새롭게 출발한다.
개관식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기획·연출한 오프닝 영상과 뮤지컬, 실용무용, 밴드 공연 등이 펼쳐졌다. 라온관 개관을 계기로 전문적인 대중예술 교육환경도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도 교육감은 “학교 공간은 아이들이 꿈과 가능성을 발견하는 또 하나의 배움터”라며 “학생들의 작은 연습과 도전이 더 넓은 무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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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관은 지상 5층 규모로 1층 식당 ‘소담뜰’, 2~3층 체육관 ‘한울마당’, 4~5층 공연실습장 ‘예인홀’ 등을 갖췄다. 학생들의 창작·실습·공연을 지원하는 대중예술교육 거점이다.
인천대중예술고는 실용음악·연기예술·실용무용·영상제작과를 운영하고 있으며, 2027학년도부터 전국 최초 공립 대중예술 특수목적고로 새롭게 출발한다.
개관식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기획·연출한 오프닝 영상과 뮤지컬, 실용무용, 밴드 공연 등이 펼쳐졌다. 라온관 개관을 계기로 전문적인 대중예술 교육환경도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도 교육감은 “학교 공간은 아이들이 꿈과 가능성을 발견하는 또 하나의 배움터”라며 “학생들의 작은 연습과 도전이 더 넓은 무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