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시민공청회 개최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9. 16(수) 13:27

[스쿨iTV] 오산시(시장 조용호)는 지난 15일 시청 물향기실에서 민·관 관계자와 전문가, 시민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2027~2030)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시민공청회’를 개최했다.
공청회에서는 제6기 계획의 추진 경과와 주요 내용이 공유됐으며, 한신대학교 산학협력단 홍선미 책임연구원이 계획안을 발표하고 참석자들의 의견을 들었다.
계획은 ‘시민의 삶을 잇는 포용도시 오산’을 비전으로 ▲생애 기반 ▲생활 지원 ▲안심 돌봄 ▲위기 틈새 보장 ▲지역공동체 등 5개 전략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또 사회보장급여 수급권자 발굴, 인력 역량 강화, 민·관 거버넌스 구축, 복지 인프라 확충 등 4개 발전전략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9개 전략, 10개 중점추진사업, 12개 대표과업, 57개 세부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공청회에서 나온 시민과 관계자 의견을 반영해 계획안을 보완한 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조용호 시장은 “시민 의견을 반영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포용도시 오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공청회에서는 제6기 계획의 추진 경과와 주요 내용이 공유됐으며, 한신대학교 산학협력단 홍선미 책임연구원이 계획안을 발표하고 참석자들의 의견을 들었다.
계획은 ‘시민의 삶을 잇는 포용도시 오산’을 비전으로 ▲생애 기반 ▲생활 지원 ▲안심 돌봄 ▲위기 틈새 보장 ▲지역공동체 등 5개 전략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또 사회보장급여 수급권자 발굴, 인력 역량 강화, 민·관 거버넌스 구축, 복지 인프라 확충 등 4개 발전전략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9개 전략, 10개 중점추진사업, 12개 대표과업, 57개 세부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공청회에서 나온 시민과 관계자 의견을 반영해 계획안을 보완한 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조용호 시장은 “시민 의견을 반영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포용도시 오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