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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업무를 위한 ‘찐 실전 챗GPT’ 출간
장성일 기자입력 : 2026. 09. 17(목)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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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업무를 위한 ‘찐 실전 챗GPT’ 앞표지
‘생성형 AI 사회복지 업무 활용서’…사회복지 업무에 생성형 AI 활용법 제시
프로포절 작성부터 기록·회의 정리까지 사회복지 실무 맞춤형 활용법 담아
[스쿨iTV] 사회복지 전공자 이창희 씨가 사회복지 현장에서 생성형 AI를 실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한 『사회복지 전공자가 만든 사회복지 업무를 위한 찐 실전 ChatGPT』를 출간했다.

책은 상담 기록과 회의 정리, 보고서 작성, 프로포절 등 사회복지사의 반복적인 업무를 생성형 AI로 효율화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특히 AI활용 사회복지 프로포절 작성법과 GPTs 기반 사회복지 챗봇 100종 활용법을 담았다.

제미나이·Gems·나노바나나·노트북LM·구글 AI 스튜디오·클로바노트·냅킨AI·브루·피그마·수노AI·헤이젠AI 등 다양한 AI 도구의 사회복지 업무 활용 사례도 제시한다.

저자는 생성형 AI가 반복적인 문서 작성과 자료 정리를 줄이고 업무를 구조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설명한다. 다만 판단과 책임, 윤리적 결정 등 핵심 영역은 사회복지사의 역할로 남겨야 한다고 강조한다.

216쪽 분량의 이 책은 광문각출판미디어에서 출간됐으며, 정가는 1만8000원이다. 저자는 AI 기술 자체보다 자신의 업무를 반복 작업과 판단 영역으로 구분하고, AI를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 적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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