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 해외바이어 상담회서 29억원 MOU 추진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9. 17(목) 08:37

▲조승문 화성특례시 제2부시장이 16일 푸르미르호텔에서 열린 2026 화성특례시 H-TRADE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16개국 39개사 바이어·81개 기업 참여…313건 1대1 상담 진행
[스쿨iTV] 화성특례시가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통해 205만 달러(약 29억원) 규모의 업무협약(MOU) 추진 성과를 거뒀다.
화성특례시는 지난 16일 푸르미르호텔에서 ‘2026 화성특례시 H-TRADE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 화성시수출업무지원센터와 KOTRA 경기지원단이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16개국 39개사 해외바이어와 관내 기업 81개사가 참여했다.
참가 기업과 바이어들은 사전 매칭을 통해 제품의 가격과 품질, 수출 가능성 등을 놓고 총 313건의 1대1 상담을 진행했다. 이 가운데 ㈜세다 등 6개 기업은 해외바이어와 실제 계약 및 MOU를 체결하며 성과를 냈다.
행사장에는 관내 우수 중소기업 40여 곳의 제품과 기술력을 소개하는 수출제품 전시장도 마련됐다. 일부 바이어는 상담 이후 기업 공장 방문을 요청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조승문 화성특례시 제2부시장은 “이번 상담회가 지역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실질적인 수출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기업 수요에 맞춘 수출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화성특례시는 수출 물류비와 해외 전시회 참가 지원, 해외시장개척단 운영 등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화성특례시는 지난 16일 푸르미르호텔에서 ‘2026 화성특례시 H-TRADE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 화성시수출업무지원센터와 KOTRA 경기지원단이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16개국 39개사 해외바이어와 관내 기업 81개사가 참여했다.
참가 기업과 바이어들은 사전 매칭을 통해 제품의 가격과 품질, 수출 가능성 등을 놓고 총 313건의 1대1 상담을 진행했다. 이 가운데 ㈜세다 등 6개 기업은 해외바이어와 실제 계약 및 MOU를 체결하며 성과를 냈다.
행사장에는 관내 우수 중소기업 40여 곳의 제품과 기술력을 소개하는 수출제품 전시장도 마련됐다. 일부 바이어는 상담 이후 기업 공장 방문을 요청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조승문 화성특례시 제2부시장은 “이번 상담회가 지역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실질적인 수출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기업 수요에 맞춘 수출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화성특례시는 수출 물류비와 해외 전시회 참가 지원, 해외시장개척단 운영 등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