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강화군,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 협력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9. 17(목) 11:28

[스쿨iTV] 인천광역시교육청과 강화군이 강화지역 교육혁신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16일 강화군청에서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도성훈 인천시교육감과 박용철 강화군수를 비롯해 강화교육지원청과 강화군청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교육혁신선도지역은 교육청과 지자체, 지역사회가 협력해 지역 특성에 맞는 교육혁신 모델을 구축하는 교육부 공모사업이다. 양 기관은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접경지역이라는 강화의 특성을 교육혁신의 기회로 전환한다는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 특화 교육과정 운영, 교육청·지자체·지역사회 간 교육협치 체계 구축, 마을교육공동체 참여 확대, 교육·돌봄 통합서비스 제공 등에 협력한다.
양 기관은 협약 이행을 위한 지역교육혁신협의체를 구성하고 추진 과제를 구체화할 예정이다. 교육부 공모에 최종 선정되면 2027년부터 선도지역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16일 강화군청에서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도성훈 인천시교육감과 박용철 강화군수를 비롯해 강화교육지원청과 강화군청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교육혁신선도지역은 교육청과 지자체, 지역사회가 협력해 지역 특성에 맞는 교육혁신 모델을 구축하는 교육부 공모사업이다. 양 기관은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접경지역이라는 강화의 특성을 교육혁신의 기회로 전환한다는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 특화 교육과정 운영, 교육청·지자체·지역사회 간 교육협치 체계 구축, 마을교육공동체 참여 확대, 교육·돌봄 통합서비스 제공 등에 협력한다.
양 기관은 협약 이행을 위한 지역교육혁신협의체를 구성하고 추진 과제를 구체화할 예정이다. 교육부 공모에 최종 선정되면 2027년부터 선도지역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