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 하반기 청소년의회교실 시작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6. 09. 19(토) 10:32

▲청소년 의회 교실
포항 영일고 학생 30명 참여…1일 도의원으로 의정활동 체험
[스쿨iTV] 경북도의회는 18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포항 영일고 1~2학년 학생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37회 청소년의회교실’을 열었다.
학생들은 1일 도의원이 돼 개회식과 의원선서, 3분 자유발언, 조례안 찬반토론, 전자표결 등 실제 지방의회 운영 과정을 체험했다.
3분 자유발언에서는 청소년 금융·경제교육, 무료 체육시설 확대, 문화활동 지원, 노동인권 보호, 이동권 개선 등을 주제로 의견을 제시했다. 생성형 AI 활용 과제와 휴대용 IT기기 자율관리 관련 조례안 등 5건의 안건도 처리했다.
이동업 도의원(포항7)은 “조례 제정과 찬반토론, 자유발언 등을 직접 경험하며 민주주의와 지방자치의 의미를 배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경북도의회는 상반기 10개 학교 26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의회교실을 운영했으며, 하반기에도 도내 학교를 대상으로 10월까지 프로그램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실제 의정활동과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을 체험할 수 있도록 2014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학생들은 1일 도의원이 돼 개회식과 의원선서, 3분 자유발언, 조례안 찬반토론, 전자표결 등 실제 지방의회 운영 과정을 체험했다.
3분 자유발언에서는 청소년 금융·경제교육, 무료 체육시설 확대, 문화활동 지원, 노동인권 보호, 이동권 개선 등을 주제로 의견을 제시했다. 생성형 AI 활용 과제와 휴대용 IT기기 자율관리 관련 조례안 등 5건의 안건도 처리했다.
이동업 도의원(포항7)은 “조례 제정과 찬반토론, 자유발언 등을 직접 경험하며 민주주의와 지방자치의 의미를 배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경북도의회는 상반기 10개 학교 26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의회교실을 운영했으며, 하반기에도 도내 학교를 대상으로 10월까지 프로그램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실제 의정활동과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을 체험할 수 있도록 2014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