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어린이·청소년 영화제 ‘잉키피플’ 워크숍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9. 21(월) 14:59

학생 집행위원 45명 등 84명 참여…영화 심사·상영 진행 실무 익혀
[스쿨iTV]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12일과 19일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학생 집행위원 ‘잉키피플’ 45명과 집행위원회 위원 39명 등 84명을 대상으로 ‘제4회 인천어린이청소년영화제 잉키피플 워크숍’을 운영했다.
인천어린이청소년영화제는 11월 14일 개최되며, 영화 제작부터 심사·상영까지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학생 주도형 영화제다. 영화 감상과 비평, 글쓰기와 영상 활동을 연계한 ‘읽걷쓰’ 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잉키피플은 어린이·청소년 집행위원으로 작품 심사와 상영관 진행 등에 참여한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영화제 운영에 필요한 심사와 진행 역량을 높이는 실무 교육이 이뤄졌다.
첫째 날에는 심사 기준과 항목별 질문을 익힌 뒤 심사자와 출품자 역할로 현장 심사를 실습하고, 심사표 작성과 결과 기록 등을 진행했다. 둘째 날에는 상영작의 줄거리와 메시지를 분석하고 영화 소개, 관람 안내, 관객과의 대화 진행 등을 실제 상영관처럼 연습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영화를 관람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작품의 의미를 읽고 질문하며 판단하는 경험을 쌓도록 하겠다”며 “학생들의 생각과 목소리가 중심이 되는 영화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인천어린이청소년영화제는 11월 14일 개최되며, 영화 제작부터 심사·상영까지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학생 주도형 영화제다. 영화 감상과 비평, 글쓰기와 영상 활동을 연계한 ‘읽걷쓰’ 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잉키피플은 어린이·청소년 집행위원으로 작품 심사와 상영관 진행 등에 참여한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영화제 운영에 필요한 심사와 진행 역량을 높이는 실무 교육이 이뤄졌다.
첫째 날에는 심사 기준과 항목별 질문을 익힌 뒤 심사자와 출품자 역할로 현장 심사를 실습하고, 심사표 작성과 결과 기록 등을 진행했다. 둘째 날에는 상영작의 줄거리와 메시지를 분석하고 영화 소개, 관람 안내, 관객과의 대화 진행 등을 실제 상영관처럼 연습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영화를 관람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작품의 의미를 읽고 질문하며 판단하는 경험을 쌓도록 하겠다”며 “학생들의 생각과 목소리가 중심이 되는 영화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