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교육지원청, 일월초 ‘ 햇빛이음학교’ 태양광 주차장 공사 첫삽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6. 09. 28(월) 11:39

올해 정부시범사업 선정, 친환경 미래학교 조성 본격화
50㎾급 태양광 설비 탑재한 주차 공간 16면 확보, 연말 완공 목표
50㎾급 태양광 설비 탑재한 주차 공간 16면 확보, 연말 완공 목표
[스쿨iTV] 경북도 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최원혜)은 관내 일월초등학교(영양군 일월면 도계리)가 정부의 ‘햇빛이음학교 사업’ 시범학교로 선정됨에 따라, 이달 28일(월) 체육관 앞 부지에 친환경 태양광 주차장을 조성하는 공사를 착공했다고 밝혔다.
‘햇빛이음학교 사업’은 학교 시설의 고도화와 기자재 증가로 인해 급증하는 교육용 전기 사용량에 대응하고, 국가적 온실가스 감축 정책을 이행하기 위해 정부가 2026년부터 시범 추진하는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프로젝트다.
일월초등학교 태양광 주차장의 규모는 총 350㎡로, 주차장 지붕에 50㎾급 태양광 발전 설비를 얹어 16면의 주차 공간을 조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특별교부금과 교육비 특별회계를 합쳐 총사업비 약 2억 6,650만원이 투입된다.
올 연말까지 시설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공사가 완료되면 일월초등학교는 자체적인 친환경 전력 생산을 통해 매년 가중되는 학교 전기요금 부담을 크게 덜 수 있을 뿐만아니라, 학생들에게는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을 직접 보여주는 생생한 환경 교육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원혜 영양교육장은 “일월초등학교 태양광 주차장 착공은 우리 지역 교육 현장이 친환경 미래 학교로 발돋움하는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며, “공사 기간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고, 차질 없이 시설이 완공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햇빛이음학교 사업’은 학교 시설의 고도화와 기자재 증가로 인해 급증하는 교육용 전기 사용량에 대응하고, 국가적 온실가스 감축 정책을 이행하기 위해 정부가 2026년부터 시범 추진하는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프로젝트다.
일월초등학교 태양광 주차장의 규모는 총 350㎡로, 주차장 지붕에 50㎾급 태양광 발전 설비를 얹어 16면의 주차 공간을 조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특별교부금과 교육비 특별회계를 합쳐 총사업비 약 2억 6,650만원이 투입된다.
올 연말까지 시설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공사가 완료되면 일월초등학교는 자체적인 친환경 전력 생산을 통해 매년 가중되는 학교 전기요금 부담을 크게 덜 수 있을 뿐만아니라, 학생들에게는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을 직접 보여주는 생생한 환경 교육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원혜 영양교육장은 “일월초등학교 태양광 주차장 착공은 우리 지역 교육 현장이 친환경 미래 학교로 발돋움하는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며, “공사 기간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고, 차질 없이 시설이 완공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