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민석 교육감 “용인을 AI 교육의 중심으로”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9. 30(수) 17:15

‘찾아가는 교육감실’ 두 번째 타운홀미팅…학부모 현장 목소리 청취
[스쿨iTV]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안민석)이 30일 용인 기흥중학교에서 학부모들과 타운홀미팅을 열고 지역 교육 현안과 경기교육의 방향을 논의했다.
‘찾아가는 교육감실’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날 행사는 교육감이 도내 31개 시·군을 직접 찾아 학부모와 교육 관계자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7일 화성·오산에 이어 두 번째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용인 지역 학부모를 비롯해 이상식 국회의원, 전자영 경기도의원, 임현수 용인시의원 등 지역 의원과 지구장학협의회 대표 교장 등이 참석했다.
안 교육감은 “경기도는 전국 최대 규모의 반도체 산업 기반을 갖추고 있다”며 “경기도를 대한민국 AI 교육 특별시로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이어 “특히 용인이 AI 교육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학부모들은 체험학습 운영에 따른 교사 부담, 디지털 격차 없는 AI 교육체계 구축, 정규 교육과정 내 RAS 교육 확대, 인터넷과 미디어 공간에서 발생하는 학교폭력 대응 등 다양한 교육 현안을 제기했다. 안 교육감은 체험학습 제도 개선과 AI 교육체계 구축 방향을 설명하고, 독서·예술·스포츠 활동을 통한 학생 관계 회복과 건강한 학교문화 조성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용인교육지원청 조영민 교육장은 통학로 안전과 통학구역 조정, 특수교육 대상 학생의 교육환경 개선 등 지역 현안에 대해 설명했다. 경기도교육청은 10월 1일 성남에서 세 번째 ‘찾아가는 교육감실’ 타운홀미팅을 열고 지역 학부모들과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찾아가는 교육감실’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날 행사는 교육감이 도내 31개 시·군을 직접 찾아 학부모와 교육 관계자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7일 화성·오산에 이어 두 번째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용인 지역 학부모를 비롯해 이상식 국회의원, 전자영 경기도의원, 임현수 용인시의원 등 지역 의원과 지구장학협의회 대표 교장 등이 참석했다.
안 교육감은 “경기도는 전국 최대 규모의 반도체 산업 기반을 갖추고 있다”며 “경기도를 대한민국 AI 교육 특별시로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이어 “특히 용인이 AI 교육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학부모들은 체험학습 운영에 따른 교사 부담, 디지털 격차 없는 AI 교육체계 구축, 정규 교육과정 내 RAS 교육 확대, 인터넷과 미디어 공간에서 발생하는 학교폭력 대응 등 다양한 교육 현안을 제기했다. 안 교육감은 체험학습 제도 개선과 AI 교육체계 구축 방향을 설명하고, 독서·예술·스포츠 활동을 통한 학생 관계 회복과 건강한 학교문화 조성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용인교육지원청 조영민 교육장은 통학로 안전과 통학구역 조정, 특수교육 대상 학생의 교육환경 개선 등 지역 현안에 대해 설명했다. 경기도교육청은 10월 1일 성남에서 세 번째 ‘찾아가는 교육감실’ 타운홀미팅을 열고 지역 학부모들과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