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우진 서울시의원, 디지털 공공소통 혁신 연구회 첫발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0. 07(수) 09:13

▲의원 연구단체 사진
SNS·인플루언서 활용한 시민 소통 강화 방안 모색
[스쿨iTV] 서울시의회가 SNS와 인플루언서 등 디지털 미디어를 활용한 시민 소통 강화 방안 마련에 나섰다.
서울시의회 「서울시 디지털 공공소통 혁신 연구회」는 지난 6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에서 제1차 간담회를 열고 서울시의 디지털 미디어 활용 현황을 점검했다. 연구회는 채우진 의원(더불어민주당·서강·합정·서교·망원1동)이 대표의원을 맡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규남·박무명·옥동준·허광행·홍재희 의원 등이 참석했다. 서울시 미디어기획팀은 SNS 등 미디어콘텐츠 활용 현황을 설명했으며, 참석 의원들은 시민들이 정책과 의정활동을 보다 쉽고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공공소통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시민들의 일상적인 미디어 이용 방식에 맞춘 SNS·인플루언서 활용 가능성과 서울시의 우수 홍보사례를 자치구 등 기초단체와 공유·확산하는 방안이 주요 논의 대상이 됐다.
채 의원은 “시민들이 정보를 접하는 방식이 빠르게 변하는 만큼 행정과 의정활동도 변화된 소통환경에 맞춰야 한다”며 “시민이 관심을 갖고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와 소통 방식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연구회는 앞으로 ‘서울콘’ 등 관련 현장을 찾아 디지털 홍보매체와 콘텐츠 활용 사례를 살펴보고 시민 눈높이에 맞는 공공소통 방안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서울시의회 「서울시 디지털 공공소통 혁신 연구회」는 지난 6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에서 제1차 간담회를 열고 서울시의 디지털 미디어 활용 현황을 점검했다. 연구회는 채우진 의원(더불어민주당·서강·합정·서교·망원1동)이 대표의원을 맡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규남·박무명·옥동준·허광행·홍재희 의원 등이 참석했다. 서울시 미디어기획팀은 SNS 등 미디어콘텐츠 활용 현황을 설명했으며, 참석 의원들은 시민들이 정책과 의정활동을 보다 쉽고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공공소통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시민들의 일상적인 미디어 이용 방식에 맞춘 SNS·인플루언서 활용 가능성과 서울시의 우수 홍보사례를 자치구 등 기초단체와 공유·확산하는 방안이 주요 논의 대상이 됐다.
채 의원은 “시민들이 정보를 접하는 방식이 빠르게 변하는 만큼 행정과 의정활동도 변화된 소통환경에 맞춰야 한다”며 “시민이 관심을 갖고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와 소통 방식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연구회는 앞으로 ‘서울콘’ 등 관련 현장을 찾아 디지털 홍보매체와 콘텐츠 활용 사례를 살펴보고 시민 눈높이에 맞는 공공소통 방안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