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한국차문화협회와 전통 차문화 교육 협력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0. 07(수) 13:20

학생 인성·시민역량 함양 위한 차문화·차예절 프로그램 개발·운영
[스쿨iTV]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전통 차문화와 차예절을 활용한 인성·시민교육 활성화에 나선다.
인천시교육청은 6일 (사)한국차문화협회와 ‘전통 차문화·차예절 교육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도성훈 교육감과 최소연 한국차문화협회 이사장, 박광옥 부회장, 가천길재단 서전석 대외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전통 차문화와 차예절을 교육에 접목해 학생들의 바른 인성과 시민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학생 대상 전통 차문화·차예절과 세계 문화 다양성·시민교육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 교원·학부모·학생 대상 전통문화 및 생활예절 교육과 연수를 지원하기로 했다.
또 학교 교육과정과 창의적 체험활동을 연계한 전통문화 체험교육도 추진한다. 시교육청은 학교 현장과의 연계를 위한 행정 지원에 나서고, 한국차문화협회는 전문 인력과 교육자료 제공, 강사 관리 및 프로그램 품질 향상을 맡는다. 협약은 2028년 2월 29일까지이며 이후 2년 단위로 자동 연장된다.
도성훈 교육감은 “차 한 잔을 나누는 과정에는 상대를 배려하고 기다리며 예를 갖추는 우리 고유의 생활문화가 담겨 있다”며 “전통 차문화·차예절 교육이 학생들의 바른 인성과 예절, 공동체 의식을 기르는 배움이 되도록 협회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교육청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체험 중심의 인성·시민교육을 강화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전통문화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인천시교육청은 6일 (사)한국차문화협회와 ‘전통 차문화·차예절 교육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도성훈 교육감과 최소연 한국차문화협회 이사장, 박광옥 부회장, 가천길재단 서전석 대외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 |
이번 협약은 전통 차문화와 차예절을 교육에 접목해 학생들의 바른 인성과 시민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학생 대상 전통 차문화·차예절과 세계 문화 다양성·시민교육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 교원·학부모·학생 대상 전통문화 및 생활예절 교육과 연수를 지원하기로 했다.
또 학교 교육과정과 창의적 체험활동을 연계한 전통문화 체험교육도 추진한다. 시교육청은 학교 현장과의 연계를 위한 행정 지원에 나서고, 한국차문화협회는 전문 인력과 교육자료 제공, 강사 관리 및 프로그램 품질 향상을 맡는다. 협약은 2028년 2월 29일까지이며 이후 2년 단위로 자동 연장된다.
도성훈 교육감은 “차 한 잔을 나누는 과정에는 상대를 배려하고 기다리며 예를 갖추는 우리 고유의 생활문화가 담겨 있다”며 “전통 차문화·차예절 교육이 학생들의 바른 인성과 예절, 공동체 의식을 기르는 배움이 되도록 협회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교육청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체험 중심의 인성·시민교육을 강화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전통문화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