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 전국 시·도교육감 간담회 개최…전국체전 협력 논의
고태용 본부장입력 : 2026. 10. 14(수) 17:11

15일 제주서 110명 참석…교육 현안 공유·교육자치 활성화 방안 모색
[스쿨iTV]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15일 오후 5시 그랜드조선 제주에서 ‘2026년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시·도교육청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주요 교육 현안과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전국 시·도교육감과 업무 관계자,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사무처 관계자 등 11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제주특별자치도지사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도 참석해 교육감들을 맞이한다.
참석자들은 사전 환담에 이어 간담회에서 시·도별 교육 현안을 공유하고 교육 발전과 교육자치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이후 만찬을 통해 교류를 이어가며, 다음 날부터는 각 시·도 일정에 따라 전국체전 참가 선수단 격려 등에 나설 예정이다.
제주도교육청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시·도교육청 간 소통을 강화하고, 전국체전의 원활한 운영과 교육 현안에 대한 공동 대응을 위한 협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이번 간담회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시·도교육청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주요 교육 현안과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전국 시·도교육감과 업무 관계자,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사무처 관계자 등 11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제주특별자치도지사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도 참석해 교육감들을 맞이한다.
참석자들은 사전 환담에 이어 간담회에서 시·도별 교육 현안을 공유하고 교육 발전과 교육자치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이후 만찬을 통해 교류를 이어가며, 다음 날부터는 각 시·도 일정에 따라 전국체전 참가 선수단 격려 등에 나설 예정이다.
제주도교육청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시·도교육청 간 소통을 강화하고, 전국체전의 원활한 운영과 교육 현안에 대한 공동 대응을 위한 협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