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과학연구원, 최신 첨단 과학지식 나누는 강연
이은희 hyun@schooli.kr입력 : 2018. 05. 31(목) 15:35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윤국진)은 오는 6월 1일(금) 18:30~20:30, 합동강의실(5층)과 소강당(2층)에서 과학자와 거리감을 없애기 위해 일선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최신 첨단 과학지식을 나누는 강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둥둥∼ 신기한 공중부양 팽이’(대전대정초등학교 백솔)라는 주제로 시작되며, 자석 사이에 서로 끌어당기는 힘(인력)과 밀어내는 힘(척력)에 대해 알아본다. 또한 자기부상열차에 적용된 원리를 이용하여 직접 공중부양 팽이를 만들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어서, ‘자연에서 배운 혁신기술’(한국기계연구원 김완두)이라는 주제로 자연 생태계의 기본 구조와 원리 및 메카니즘에서 얻은 아이디어를 공학적으로 운용한 자연모사기술에 대해 강연한다.
또한 에너지, 자원, 환경 등 인류의 난제를 해결하고 미래의 새로운 시장에서 고부가가치 창출이 기대되는 자연모사의 혁신융합기술이 활용되고 있는 다양한 분야에 대해 알아본다.
이번 강연은 국가연구개발사업의 연구 성과를 국민에게 되돌려주기 위해서 연구과제 책임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과학지식 나눔의 장으로 미래의 과학과 기술에 대한 개념과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이번 강연은 ‘둥둥∼ 신기한 공중부양 팽이’(대전대정초등학교 백솔)라는 주제로 시작되며, 자석 사이에 서로 끌어당기는 힘(인력)과 밀어내는 힘(척력)에 대해 알아본다. 또한 자기부상열차에 적용된 원리를 이용하여 직접 공중부양 팽이를 만들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어서, ‘자연에서 배운 혁신기술’(한국기계연구원 김완두)이라는 주제로 자연 생태계의 기본 구조와 원리 및 메카니즘에서 얻은 아이디어를 공학적으로 운용한 자연모사기술에 대해 강연한다.
또한 에너지, 자원, 환경 등 인류의 난제를 해결하고 미래의 새로운 시장에서 고부가가치 창출이 기대되는 자연모사의 혁신융합기술이 활용되고 있는 다양한 분야에 대해 알아본다.
이번 강연은 국가연구개발사업의 연구 성과를 국민에게 되돌려주기 위해서 연구과제 책임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과학지식 나눔의 장으로 미래의 과학과 기술에 대한 개념과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