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동래교육지원청과 부산대, 금정구 교육협력 협약 체결
윤현한 기자 hyun@schooli.kr입력 : 2020. 05. 09(토) 11:36

[스쿨iTV 윤현한 기자] 부산시동래교육지원청(교육장 홍선옥)과 부산대학교(총장 전호환), 금정구청(구청장 정미영)은 5월 8일 인적·물적 인프라 공동 활용 및 지역교육 발전을 위한 ‘교육기부 활성화를 위한 교육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코로나19 관련 정부·지자체 행사 운영지침’을 준수해 별도 행사 없이 서면으로 이뤄졌다. 이들 기관은 교류활성화를 통해 지역교육의 혁신을 도모하고, 지역 학생들의 창의교육 및 인성교육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 협약에서 부산대학교는 지난 2019년부터 진행해온 ‘부산대와 함께하는 금정지역 멘토링’과 ‘초등학생 기초학력 신장을 위한 공교육 강화’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
금정구청은 ‘작은도서관 독서돌봄’ 프로그램과 금정구 지역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워주기 위한 다양한 캠프 프로그램을 신설 또는 확대 운영한다. 동래교육지원청은 프로그램 발굴·개발에 참여하고, 학교를 연계 시켜준다.
홍선옥 교육장은 “이 협약은 지역사회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지역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한 것이다”며 “학생들이 창의성 교육과 인성교육 등 다양한 교육활동을 통해 자신의 꿈과 끼를 키워나갈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협약은 ‘코로나19 관련 정부·지자체 행사 운영지침’을 준수해 별도 행사 없이 서면으로 이뤄졌다. 이들 기관은 교류활성화를 통해 지역교육의 혁신을 도모하고, 지역 학생들의 창의교육 및 인성교육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 협약에서 부산대학교는 지난 2019년부터 진행해온 ‘부산대와 함께하는 금정지역 멘토링’과 ‘초등학생 기초학력 신장을 위한 공교육 강화’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
금정구청은 ‘작은도서관 독서돌봄’ 프로그램과 금정구 지역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워주기 위한 다양한 캠프 프로그램을 신설 또는 확대 운영한다. 동래교육지원청은 프로그램 발굴·개발에 참여하고, 학교를 연계 시켜준다.
홍선옥 교육장은 “이 협약은 지역사회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지역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한 것이다”며 “학생들이 창의성 교육과 인성교육 등 다양한 교육활동을 통해 자신의 꿈과 끼를 키워나갈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