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남후초, 승마체험으로 코로나19 이겨내
임시현 기자 hyun@schooli.kr 입력 : 2020. 06. 01(월) 16:52

[스쿨iTV] 안동 남후초등학교(교장 지상규)는 2020학년도 승마 시범학교로 지정이 돼 전교생을 대상으로 승마체험 교육을 실시 하고있다. 남후초는 전교생 초등 30명, 유치원 7명의 소규모 시골 학교다.
남후초는 작년부터 작은 학교 자유 학구제 시범학교를 운영하고 있으며, 다양한 특색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그일환으로 승마 시범학교를 신청해 지정됐다.
학생들의 꿈·끼 신장을 위해 이달 1일(월) 이론 교육을 시작으로 학년별 총 5회 10시간에 걸쳐 승마 체험을 실시한다. 이날 학생들은 승마클럽에서 전문가의 지도로 말의 습성과 말을 탈 때의 주의점 및 승마 예절 등을 익힌 후 직접 말에 타고 내리는 교육을 받았다.
학생들은 앞으로 5회에 걸쳐 직접 승마장을 방문해 승마체험을 할 예정이며, 말을 직접 타봄으로 인해 몸과 마음을 튼튼히 하고 자존감을 높여 코로나-19도 슬기롭게 이겨낼 힘을 기를 것이다.
지상규 교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이지만 학생들이 승마체험을 통해 호연지기를 함양해 코로나-19도 슬기롭게 이겨낼 수 있길 바라며, 승마에 소질이 있는 인재를 발굴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고 밝혔다.
남후초는 작년부터 작은 학교 자유 학구제 시범학교를 운영하고 있으며, 다양한 특색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그일환으로 승마 시범학교를 신청해 지정됐다.
학생들의 꿈·끼 신장을 위해 이달 1일(월) 이론 교육을 시작으로 학년별 총 5회 10시간에 걸쳐 승마 체험을 실시한다. 이날 학생들은 승마클럽에서 전문가의 지도로 말의 습성과 말을 탈 때의 주의점 및 승마 예절 등을 익힌 후 직접 말에 타고 내리는 교육을 받았다.
학생들은 앞으로 5회에 걸쳐 직접 승마장을 방문해 승마체험을 할 예정이며, 말을 직접 타봄으로 인해 몸과 마음을 튼튼히 하고 자존감을 높여 코로나-19도 슬기롭게 이겨낼 힘을 기를 것이다.
지상규 교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이지만 학생들이 승마체험을 통해 호연지기를 함양해 코로나-19도 슬기롭게 이겨낼 수 있길 바라며, 승마에 소질이 있는 인재를 발굴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