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안초, 평생 비흡연 선포식 가져
임시현 기자 hyun@schooli.kr입력 : 2020. 06. 15(월) 19:32

[스쿨iTV 임시현 기자] 길안초등학교(교장 김여선)는 이달 12일 전교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평생 비흡연 선포식을 개최했다.
앞서 길안초는 경북도 교육청과 보건복지부에서 지원하는 2020년 금연 실천 심화형 학교로 지정돼 흡연과 건강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담배연기 없는 건강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활동해오고 있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각 교실에서 화상으로 이루어졌는데 먼저 학생들은 5, 6학년 학생들이 공들여 만든 금연 동영상과 세계 여러 나라 금연광고 3편을 보며 흡연의 위해성과 금연의 필요성을 인식했다. 그 후 동영상에 나오는 학생회장의 선서에 맞춰 다 함께 선서를 하며 비흡연 실천 의지를 다졌다.
마지막으로 각 반 별로 금연 서약 트리에 이름을 쓰고 지문을 찍는 금연 다짐 나무 만들기 활동을 하며 나 뿐만 아니라 사랑하는 가족들에게도 비흡연을 권유할 것을 약속했다.
활동에 참여한 이모 학생은 “흡연도 중독이라서 흡연을 했다가 금연을 하기는 너무 어려우니까 아예 흡연은 할 생각도 하지 말아야겠어요.”라고 전했다.
김여선 교장은 “금연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이번 선포식을 계기로 학생 및 교직원들이 나와 타인을 위한 금연의 중요성을 한 번 더 생각하고 금연 실천 운동에 동참해야겠다.”고 말했다.
앞서 길안초는 경북도 교육청과 보건복지부에서 지원하는 2020년 금연 실천 심화형 학교로 지정돼 흡연과 건강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담배연기 없는 건강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활동해오고 있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각 교실에서 화상으로 이루어졌는데 먼저 학생들은 5, 6학년 학생들이 공들여 만든 금연 동영상과 세계 여러 나라 금연광고 3편을 보며 흡연의 위해성과 금연의 필요성을 인식했다. 그 후 동영상에 나오는 학생회장의 선서에 맞춰 다 함께 선서를 하며 비흡연 실천 의지를 다졌다.
마지막으로 각 반 별로 금연 서약 트리에 이름을 쓰고 지문을 찍는 금연 다짐 나무 만들기 활동을 하며 나 뿐만 아니라 사랑하는 가족들에게도 비흡연을 권유할 것을 약속했다.
활동에 참여한 이모 학생은 “흡연도 중독이라서 흡연을 했다가 금연을 하기는 너무 어려우니까 아예 흡연은 할 생각도 하지 말아야겠어요.”라고 전했다.
김여선 교장은 “금연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이번 선포식을 계기로 학생 및 교직원들이 나와 타인을 위한 금연의 중요성을 한 번 더 생각하고 금연 실천 운동에 동참해야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