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안여고, 높푸른 꿈을 펼칠 여고 축구반 창단
박효찬 기자 hyun@schooli.kr입력 : 2020. 06. 15(월) 21:34

[스쿨iTV 박효찬 기자] 경안여자고등학교(교장 이원걸)는 2020년 6월 12일 개교 이래 최초로 넓은 세상을 향해 드높은 꿈을 펼쳐갈 축구반(담당 교사 정정식·서윤교)을 창단했다. 축구반은 전체 1·2·3학년 통합반으로 운영되며, 체육 전공 관련 학과 진학의 꿈을 키워주는 특화 프로젝트이다.
경안여고 축구반은 주1-2회 전문적 축구 훈련을 통해 심신을 단련하고 학생들의 스트레스 해소하며, ‘여성축구선수 초청 특강’·‘지역 내 여성축구단과의 교류전’·‘경북학교스포츠클럽대회 참가’·‘K-리그 경기관람’ 등을 알차게 추진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경안여고는 교직원 건강 증진과 교육력 회복을 위해 운동장을 달리는 교직원 동아리 ‘러닝크루(running crew)’ 창단에 이어, 학생들과 교직원의 체력 증진과 코로나 면역력 향상을 위한 ‘7560+ 운동선도학교’도 창단한 바 있다.
축구부 창단으로 한층 더 활기찬 학교생활을 영위하며 교직원과 학생이 함께 운동하며 ‘교학상장’하는 학교로 거듭나게 될 것이다.
경안여고는 매년 도민체전에서 탁구, 핸드볼, 농구 종목에 출전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2018-2019년 경북학교스포츠클럽 핸드볼 대회 우승’·‘2018년 전국 학교스포츠클럽 핸드볼 대회 준우승’·‘2019년 경북 학교스포츠클럽 농구대회 준우승’·‘2020년 전국체육대회 여고부 핸드볼 경상북도 대표 출전 예정’ 등 스포츠 분야에서도 탁월한 실력을 갖추고 있다.
축구반 주장인 2학년 백지연 학생은 “그동안 여학생 중점 스포츠인 핸드볼과 농구에 국한된 스포츠 활동이 조금 아쉬웠는데, 이제 여성도 당당하게 활동하는 시대인 만큼 여성 축구부 활성화로, 더욱 신나는 학교생활을 하게 되어 기쁘다. 축구와 함께 학업에 열중할 수 있는 경안여고 학생이 되어 행복하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후, 경안여고 축구반의 역량 신장과 함께 눈부신 활약을 기대하며, 이어서 창단될 ‘사관학교경찰대반’(육,해,공군사관학교·국군간호사관학교·경찰대학교 지망생)·‘연극영화반’(탤런트·배우·코미디·드라마작가·PD·뮤지컬·국악분야 지망생)과 함께 본교 90여 개 학생 주도형 동아리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향숙 교감은 “금번 개교 이래 최초의 여성 축구반 창단으로, 건강하고 신선한 학교 문화 창달에 이바지하게 될 것이다. 축구부 동아리 활동을 통해 체육 전공 관련 분야의 진학 지도에도 큰 영향을 끼칠 것으로 확신하며, 이에 대한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했다.
경안여고 축구반은 주1-2회 전문적 축구 훈련을 통해 심신을 단련하고 학생들의 스트레스 해소하며, ‘여성축구선수 초청 특강’·‘지역 내 여성축구단과의 교류전’·‘경북학교스포츠클럽대회 참가’·‘K-리그 경기관람’ 등을 알차게 추진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경안여고는 교직원 건강 증진과 교육력 회복을 위해 운동장을 달리는 교직원 동아리 ‘러닝크루(running crew)’ 창단에 이어, 학생들과 교직원의 체력 증진과 코로나 면역력 향상을 위한 ‘7560+ 운동선도학교’도 창단한 바 있다.
축구부 창단으로 한층 더 활기찬 학교생활을 영위하며 교직원과 학생이 함께 운동하며 ‘교학상장’하는 학교로 거듭나게 될 것이다.
경안여고는 매년 도민체전에서 탁구, 핸드볼, 농구 종목에 출전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2018-2019년 경북학교스포츠클럽 핸드볼 대회 우승’·‘2018년 전국 학교스포츠클럽 핸드볼 대회 준우승’·‘2019년 경북 학교스포츠클럽 농구대회 준우승’·‘2020년 전국체육대회 여고부 핸드볼 경상북도 대표 출전 예정’ 등 스포츠 분야에서도 탁월한 실력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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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반 주장인 2학년 백지연 학생은 “그동안 여학생 중점 스포츠인 핸드볼과 농구에 국한된 스포츠 활동이 조금 아쉬웠는데, 이제 여성도 당당하게 활동하는 시대인 만큼 여성 축구부 활성화로, 더욱 신나는 학교생활을 하게 되어 기쁘다. 축구와 함께 학업에 열중할 수 있는 경안여고 학생이 되어 행복하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후, 경안여고 축구반의 역량 신장과 함께 눈부신 활약을 기대하며, 이어서 창단될 ‘사관학교경찰대반’(육,해,공군사관학교·국군간호사관학교·경찰대학교 지망생)·‘연극영화반’(탤런트·배우·코미디·드라마작가·PD·뮤지컬·국악분야 지망생)과 함께 본교 90여 개 학생 주도형 동아리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향숙 교감은 “금번 개교 이래 최초의 여성 축구반 창단으로, 건강하고 신선한 학교 문화 창달에 이바지하게 될 것이다. 축구부 동아리 활동을 통해 체육 전공 관련 분야의 진학 지도에도 큰 영향을 끼칠 것으로 확신하며, 이에 대한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