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중앙고, '4차 산업 시대 나의 꿈 찾기' 진로 체험
권광혁 기자입력 : 2020. 07. 13(월) 10:26

[스쿨iTV 권광혁 기자] 안동중앙고는 이달 9일 1학년 132명을 대상으로 ‘4차 산업 시대 나의 꿈 찾기’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체험교육은 코로나19 감염병으로 학생들의 다중시설 이용이 어려운 시기에 4차 산업 관련 전문 강사들이 학교를 직접 방문해 진행했으며, 교육은 이동 수업 없이 학생 1인 1교구를 원칙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학생들은 자율주행자동차, 웹툰작가, 메카트로닉스 등 4차 산업에 부합하는 최신 콘텐츠 체험을 통해 미래 직업에 대해 알아보고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탐색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1학년 권모군은 “평소 자주 경험할 수 없었던 메이커 교육이었고, 창작 활동을 통한 자율주행시스템 미션 프로젝트가 재미있었다.”고 말했다.
임성준 교장은 “미래 시대에 대비해 학생들이 관심 있는 최신 콘텐츠로 학생 스스로 주체가 돼 체험을 통해 진로를 탐색해보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체험으로 안목을 넓히고 다양한 상황에서도 대처 가능한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동 중앙고는 4차 산업 혁명 인재 양성을 위해 교육부의 ‘AI융합 교육과정 운영 지정학교’로 지정돼 내년부터 인근 다른 학교 학생에게 AI 교육 이수 기회를 제공하는 공동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체험교육은 코로나19 감염병으로 학생들의 다중시설 이용이 어려운 시기에 4차 산업 관련 전문 강사들이 학교를 직접 방문해 진행했으며, 교육은 이동 수업 없이 학생 1인 1교구를 원칙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학생들은 자율주행자동차, 웹툰작가, 메카트로닉스 등 4차 산업에 부합하는 최신 콘텐츠 체험을 통해 미래 직업에 대해 알아보고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탐색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1학년 권모군은 “평소 자주 경험할 수 없었던 메이커 교육이었고, 창작 활동을 통한 자율주행시스템 미션 프로젝트가 재미있었다.”고 말했다.
임성준 교장은 “미래 시대에 대비해 학생들이 관심 있는 최신 콘텐츠로 학생 스스로 주체가 돼 체험을 통해 진로를 탐색해보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체험으로 안목을 넓히고 다양한 상황에서도 대처 가능한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동 중앙고는 4차 산업 혁명 인재 양성을 위해 교육부의 ‘AI융합 교육과정 운영 지정학교’로 지정돼 내년부터 인근 다른 학교 학생에게 AI 교육 이수 기회를 제공하는 공동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