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초, '코딩 동아리 여름방학 특강' 운영
장현덕 기자 hyun@schooli.kr입력 : 2020. 08. 05(수) 16:30

S/W교육 활성화 기여
[스쿨iTV] 영덕초등학교(교장 김경호)에서는 지난 4일부터 코딩 동아리 학생들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특강을 열고 있다. 이번 여름방학 특강은 아주대학교 영재교육원 소속의 전문강사로부터 하루 3시간씩 소프트웨어(SW)교육을 받게 된다.
영덕초등학교는 올해부터「교육부 및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정 소프트웨어(SW)교육 선도학교」를 운영하고 있는데,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하여 5, 6학년 학생 중 SW와 프로그래밍에 관심이 많은 학생 10명을 선발해 코딩 동아리를 운영, 배움을 이어가고 있다.
여름방학 특강은 엔트리 프로그램을 이용, 알고리즘의 여러 가지 구조에 대해 익히고, 이벤트 만들기, 신호 만들기, 하늘에서 떨어지는 운석 피하기 게임 제작하기 등 실기 위주의 내용으로 진행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학습 활동이 위축될 수 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정규 교과과정 이외 프로그램을 제공해 학생들에게 필요한 핵심역량을 키우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김경호 교장은 “코딩 동아리에서 프로그램을 만들어보는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자신감을 기르고, 소프트웨어 교육을 통해 한 뼘 더 성장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영덕초등학교는 올해부터「교육부 및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정 소프트웨어(SW)교육 선도학교」를 운영하고 있는데,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하여 5, 6학년 학생 중 SW와 프로그래밍에 관심이 많은 학생 10명을 선발해 코딩 동아리를 운영, 배움을 이어가고 있다.
여름방학 특강은 엔트리 프로그램을 이용, 알고리즘의 여러 가지 구조에 대해 익히고, 이벤트 만들기, 신호 만들기, 하늘에서 떨어지는 운석 피하기 게임 제작하기 등 실기 위주의 내용으로 진행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학습 활동이 위축될 수 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정규 교과과정 이외 프로그램을 제공해 학생들에게 필요한 핵심역량을 키우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김경호 교장은 “코딩 동아리에서 프로그램을 만들어보는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자신감을 기르고, 소프트웨어 교육을 통해 한 뼘 더 성장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