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평중, 초콜릿을 만들고 내 꿈을 디자인하다
권광혁 기자 hyun@schooli.kr입력 : 2020. 09. 16(수) 19:21

◇ 나도 쇼콜라티에 전문가가 될 수 있다
[스쿨iTV] 진평중학교(교장 유인하)는 16일(수) 진로진학 상담실에서 구미 진로체험지원센터에서 주관하는 진로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진로 체험에서는 1학년 희망자 29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3시간에 걸쳐 몸에 좋은 수제 초콜릿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코로나 19 상황에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몸소 실천하고 팀별 체험이 아닌 개인별 맞춤형 체험으로 진행했으며 이 체험을 통해 미래 다양한 직업을 예측하고 탐색해 나와 관련지어 보았다고 했다.
쇼콜라티에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전문적인 학원에서 수료증을 이수하고 실력을 갖추면 “나도 쇼콜라티에 전문가가 될 수 있다”라는 자신감을 갖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고 평가했다.
유인하 교장은 “이러한 진로 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고 미래사회 다양한 직업 세계의 변화에 대비하고 창업과 창직의 문을 활짝 열게 되어 학생들 스스로 꿈과 끼를 발견하고 꿈을 찾는 기회가 됐다”라고 말했다.
[스쿨iTV] 진평중학교(교장 유인하)는 16일(수) 진로진학 상담실에서 구미 진로체험지원센터에서 주관하는 진로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진로 체험에서는 1학년 희망자 29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3시간에 걸쳐 몸에 좋은 수제 초콜릿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코로나 19 상황에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몸소 실천하고 팀별 체험이 아닌 개인별 맞춤형 체험으로 진행했으며 이 체험을 통해 미래 다양한 직업을 예측하고 탐색해 나와 관련지어 보았다고 했다.
쇼콜라티에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전문적인 학원에서 수료증을 이수하고 실력을 갖추면 “나도 쇼콜라티에 전문가가 될 수 있다”라는 자신감을 갖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고 평가했다.
유인하 교장은 “이러한 진로 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고 미래사회 다양한 직업 세계의 변화에 대비하고 창업과 창직의 문을 활짝 열게 되어 학생들 스스로 꿈과 끼를 발견하고 꿈을 찾는 기회가 됐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