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이버대, 언택트 교육으로 코로나시대 롤모델로 자리잡아
장현덕 기자 hyun@schooli.kr입력 : 2020. 11. 05(목) 15:04

1:1 커리어 코칭, 1년 4학기제, 글로벌자격관리센터 등 제공
[스쿨iTV]코로나 19의 영향으로 비대면, 언택트의 중요성이 크게 대두되는 시대이다. 급변하는 상황 속에서 오프라인 교육의 한계가 여실히 드러나고 있고, 올해 대다수 대학들이 온라인 강의를 채택, 비대면 교육에 대한 시스템이 계속 수요가 급증해 가고 있다. 이제 온라인 교육은 단순한 교육의 한 방법을 넘어 시대가 추구하는 가장 우선적인 모델로 자리하는 것이다.
최근 서울 웨스틴조선 호텔에서 열린 '2020 미래사회 교육컨퍼런스' 에서는 이런 교육방향의 변화를 더욱 크게 다루었다. '언택트 시대, 대한민국 교육의 뉴노멀은?' 이라는 주제로 미래의 교육과 비전에 대해 정부·학계·재계 관계자들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컨퍼런스를 진행했다.
서울사이버대학교는 이 컨퍼런스에 참여한 오프라인 대학교의 협력대상이자 미래 대학 모델로 소개되기도 했다.
올해 서울사이버대는 서울시 교육청 조희연 교육감, 인천시 교육청 도성훈 교육감을 비롯한 간부 직원들의 벤치마킹 대상으로 선정되어, 방문 및 온라인 콘텐츠 제작 관련 간담회를 가졌으며 주요 오프라인 대학들의 벤치마킹과 상호 협력을 위한 방문이 줄을 이었다.
서울사이버대는 예전부터 미래 맞춤형 온라인 교육의 동반자로 가장 앞선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2000년 국내 최초로 사이버대학 인가를 받아 온라인교육의 시초가 됐고, 모바일 강의 서비스를 사이버대학 최초로 도입, 시간과 장소의 제약을 받지 않는 교육시스템을 확립해 미래형 온라인 교육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근 서울 웨스틴조선 호텔에서 열린 '2020 미래사회 교육컨퍼런스' 에서는 이런 교육방향의 변화를 더욱 크게 다루었다. '언택트 시대, 대한민국 교육의 뉴노멀은?' 이라는 주제로 미래의 교육과 비전에 대해 정부·학계·재계 관계자들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컨퍼런스를 진행했다.
서울사이버대학교는 이 컨퍼런스에 참여한 오프라인 대학교의 협력대상이자 미래 대학 모델로 소개되기도 했다.
올해 서울사이버대는 서울시 교육청 조희연 교육감, 인천시 교육청 도성훈 교육감을 비롯한 간부 직원들의 벤치마킹 대상으로 선정되어, 방문 및 온라인 콘텐츠 제작 관련 간담회를 가졌으며 주요 오프라인 대학들의 벤치마킹과 상호 협력을 위한 방문이 줄을 이었다.
서울사이버대는 예전부터 미래 맞춤형 온라인 교육의 동반자로 가장 앞선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2000년 국내 최초로 사이버대학 인가를 받아 온라인교육의 시초가 됐고, 모바일 강의 서비스를 사이버대학 최초로 도입, 시간과 장소의 제약을 받지 않는 교육시스템을 확립해 미래형 온라인 교육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