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주초, 해피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권광혁 기자 hyun@schooli.kr입력 : 2020. 11. 10(화) 16:23

[스쿨iTV] 길주초등학교(교장 김진희)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문화소외 예방 영역으로 ‘해피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제 간 유대 관계를 강화해 학생의 어려움을 털어놓을 수 있는 관계로의 발전을 위함이다. 교사가 학생의 든든한 지지체계가 돼 학생의 행복한 학교생활을 도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멘토링 참여 희망 교사 8명을 모집해 교사가 직접 멘티 학생을 선발해 방과 후에 함께 장보기 체험, 학생이 필요한 물품 구입에 동행한다. 함께 장을 보면서 학생이 좋아하는 음식 등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필요 물품 구입을 하면서 학생을 자세히 들여다보는 기회를 갖는다.
장보기 체험을 통해 학생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학생 필요 물품 구입을 통해 학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2학년 남학생은 “선생님이 맨날 학교에 남겨서 공부시켜서 선생님은 내 마음을 잘 모른다고 생각했는데 밖에 나가서 제가 좋아하는 것도 사주시고, 집에 데려다주시면서 얘기를 많이 해 보니 선생님이 저를 아끼셔서 그렇다는걸 알았어요. 우리 선생님 좋은 사람이에요.”라며 프로그램 1회기 참여 소감을 밝혔다.
길주초 김진희 교장은 “앞으로도 행복한 사제지간을 위한 활동 기회를 많이 만들어 볼 계획이다.”고 밝혔다.
사제 간 유대 관계를 강화해 학생의 어려움을 털어놓을 수 있는 관계로의 발전을 위함이다. 교사가 학생의 든든한 지지체계가 돼 학생의 행복한 학교생활을 도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멘토링 참여 희망 교사 8명을 모집해 교사가 직접 멘티 학생을 선발해 방과 후에 함께 장보기 체험, 학생이 필요한 물품 구입에 동행한다. 함께 장을 보면서 학생이 좋아하는 음식 등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필요 물품 구입을 하면서 학생을 자세히 들여다보는 기회를 갖는다.
장보기 체험을 통해 학생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학생 필요 물품 구입을 통해 학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2학년 남학생은 “선생님이 맨날 학교에 남겨서 공부시켜서 선생님은 내 마음을 잘 모른다고 생각했는데 밖에 나가서 제가 좋아하는 것도 사주시고, 집에 데려다주시면서 얘기를 많이 해 보니 선생님이 저를 아끼셔서 그렇다는걸 알았어요. 우리 선생님 좋은 사람이에요.”라며 프로그램 1회기 참여 소감을 밝혔다.
길주초 김진희 교장은 “앞으로도 행복한 사제지간을 위한 활동 기회를 많이 만들어 볼 계획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