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공고, 철도전문고등학교로 거듭나
장준덕 기자 hyun@schooli.kr입력 : 2020. 11. 12(목) 14:12

용산공고, 부영주택과 기숙사 무상제공 업무협약
[스쿨iTV]서울시교육청 용산공업고등학교와 ㈜부영주택은 12일(목) 15시 ㈜부영주택 회의실에서 내년부터 철도 전문고등학교로 새롭게 출범하는 용산공고에 기숙사를 건설해 무상으로 제공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용산공고는 내년부터 철도 전문고등학교로 새롭게 개편돼 전국단위 신입생을 모집함에 따라 지방 학생들을 위한 기숙사의 필요성이 절실했다.
㈜부영주택은 철도 산업 인력양성을 위한 학교 개편의 취지에 공감하고, 용산공고와 기숙사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이번 업무협약은 ㈜부영주택에서 지상 3층, 약 1000㎡ 규모의 기숙사를 설계·건축해 서울시교육청에 기부채납하는 내용이다.
이 외에도 용산공고와 ㈜부영주택은 철도산업 발전에 필요한 인재 양성과 기술교육의 정보 교류 등 적극적인 산학협력을 도모하기로 했다. 부영그룹은 국내·외에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온 기업으로서 그동안 사회공헌에 기여한 금액이 약8,650억원에 이른다.
용산공고는 교육부의 ‘2020 직업계고 재구조화 지원 사업’과 서울시교육청의 학과 개편 승인에 따라, 2021학년도부터 철도 전문고등학교로 개편된다. ‘철도운전기계과’, ‘철도전기신호과’, ‘철도전자통신과’, ‘철도건설과’ 등 학과에서 철도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오는 11월 26일(목)부터 내년도 신입생을 모집한다. .
용산공고 강성봉 교장은 “대한민국은 세계 5위 고속철도 보유국이며, 친환경 교통수단으로 철도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향후 남북철도 연결과 함께 중국, 몽골, 시베리아 등 유라시아 철도 시대를 대비한 대규모 전문 기술인력이 필요한 시점에 용산공고가 철도 전문고등학교로 출범하는 의미가 매우 크다.”고 밝히며, “이번 업무협약으로 기숙사를 갖추게 된 용산공고가 철도 기술인력 양성의 중심학교로 성장할 것이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용산공고는 내년부터 철도 전문고등학교로 새롭게 개편돼 전국단위 신입생을 모집함에 따라 지방 학생들을 위한 기숙사의 필요성이 절실했다.
㈜부영주택은 철도 산업 인력양성을 위한 학교 개편의 취지에 공감하고, 용산공고와 기숙사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이번 업무협약은 ㈜부영주택에서 지상 3층, 약 1000㎡ 규모의 기숙사를 설계·건축해 서울시교육청에 기부채납하는 내용이다.
이 외에도 용산공고와 ㈜부영주택은 철도산업 발전에 필요한 인재 양성과 기술교육의 정보 교류 등 적극적인 산학협력을 도모하기로 했다. 부영그룹은 국내·외에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온 기업으로서 그동안 사회공헌에 기여한 금액이 약8,650억원에 이른다.
용산공고는 교육부의 ‘2020 직업계고 재구조화 지원 사업’과 서울시교육청의 학과 개편 승인에 따라, 2021학년도부터 철도 전문고등학교로 개편된다. ‘철도운전기계과’, ‘철도전기신호과’, ‘철도전자통신과’, ‘철도건설과’ 등 학과에서 철도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오는 11월 26일(목)부터 내년도 신입생을 모집한다. .
용산공고 강성봉 교장은 “대한민국은 세계 5위 고속철도 보유국이며, 친환경 교통수단으로 철도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향후 남북철도 연결과 함께 중국, 몽골, 시베리아 등 유라시아 철도 시대를 대비한 대규모 전문 기술인력이 필요한 시점에 용산공고가 철도 전문고등학교로 출범하는 의미가 매우 크다.”고 밝히며, “이번 업무협약으로 기숙사를 갖추게 된 용산공고가 철도 기술인력 양성의 중심학교로 성장할 것이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