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중, 책으로 채운 모교사랑 온기담은 후배사랑
권광혁 기자입력 : 2020. 12. 29(화) 16:05

안동중 동창회, 모교도서관에 천여만 원 기탁
이정원 씨, 십여 년간 천만 원 장학금기탁
이정원 씨, 십여 년간 천만 원 장학금기탁
[스쿨iTV] 안동중학교동창회 이여성 회장을 비롯한 금춘수, 김종갑, 권재일, 김강욱, 류한익씨가 후배사랑을 실천했다.
이들은 최근 새롭게 개관한 안동중도서관(인의예지관)의 장서확충을 위해 천여만 원을 기탁했다. 안동중학교에서는 이를 통해 대규모 신간도서를 확충해 도서관에 대한 학생접근성을 대폭 개선하는 효과를 낳을 수 있었다.
안동중학교 황덕기 교장은 “이와 같은 동창회 후원에 대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한 대응은 역설적으로 독서를 통해 가능한데 후배들을 위한 선배들의 지혜에 새삼 놀랍고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 뿐만 아니라 십여년 동안 장학금을 기탁한 동문도 있어 화제가 된다. 그 주인공은 법무법인 민(民)고문 겸 공인노무사인 이정원씨이다. 이정원씨는 2013년부터 후배들을 위한 장학금을 지원하기 시작해 2020년에 이르기까지 천만 원을 기탁했다. 이는 개인 장학금기탁으로는 최장, 최고 기록으로 전해졌다.
이정원씨는“모두 힘든 시기이지만 그럴수록 힘을 보태고 싶었다.”며 무한한 후배사랑을 내비췄다.
이 외에도 안동중학교에는 지역사회 등에서 다양한 장학금이 기탁 돼 미래동량(棟梁)들의 든든한 주춧돌이 되어 주고 있는 것으로 전해져 세밑 훈훈함을 더해주고 있다.
이들은 최근 새롭게 개관한 안동중도서관(인의예지관)의 장서확충을 위해 천여만 원을 기탁했다. 안동중학교에서는 이를 통해 대규모 신간도서를 확충해 도서관에 대한 학생접근성을 대폭 개선하는 효과를 낳을 수 있었다.
안동중학교 황덕기 교장은 “이와 같은 동창회 후원에 대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한 대응은 역설적으로 독서를 통해 가능한데 후배들을 위한 선배들의 지혜에 새삼 놀랍고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 뿐만 아니라 십여년 동안 장학금을 기탁한 동문도 있어 화제가 된다. 그 주인공은 법무법인 민(民)고문 겸 공인노무사인 이정원씨이다. 이정원씨는 2013년부터 후배들을 위한 장학금을 지원하기 시작해 2020년에 이르기까지 천만 원을 기탁했다. 이는 개인 장학금기탁으로는 최장, 최고 기록으로 전해졌다.
이정원씨는“모두 힘든 시기이지만 그럴수록 힘을 보태고 싶었다.”며 무한한 후배사랑을 내비췄다.
이 외에도 안동중학교에는 지역사회 등에서 다양한 장학금이 기탁 돼 미래동량(棟梁)들의 든든한 주춧돌이 되어 주고 있는 것으로 전해져 세밑 훈훈함을 더해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