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상고, 유휴공간 활용한 녹색쉼터 조성
이한구입력 : 2020. 12. 30(수) 18:02

[스쿨iTV] 진천상업고등학교(교장 김원묵)는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학교안에 쉼터 공간을 조성하여 학생들과 교직원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공원 명칭은 ‘가온정원’으로 학생들과 교직원에게 공모해 선정했으며, 지대가 낮아 물에 잠기고 방치되어 있는 공간을 단풍나무, 산수유, 맥문동 등초화류, 철쭉, 남천, 사철나무 등 12종 2,906주를 식재했다.
또한 교목인 매화나무를 식재한 매화동산, 학교 마크를 표현한 바닥 블록 등 학교를 상징하는 요소를 곳곳에 배치하여 실생활에서 학생들이 학교를 사랑하는 마음과 자긍심을 갖도록 했다.
그네의자, 파고라, 벤치 등 편의시설도 설치해 학교 안에서 활발한 소통공간을 조성했다.
김원묵 교장은 “코로나 장기화로 인해 일상에 지친 학생들에게 정서를 함양할 수 있는 아름다운 쉼터가 조성돼 기쁘며, 가온정원이 학생들의 웃음소리가 넘쳐나는 인성교육, 소통교육의 장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공원 명칭은 ‘가온정원’으로 학생들과 교직원에게 공모해 선정했으며, 지대가 낮아 물에 잠기고 방치되어 있는 공간을 단풍나무, 산수유, 맥문동 등초화류, 철쭉, 남천, 사철나무 등 12종 2,906주를 식재했다.
또한 교목인 매화나무를 식재한 매화동산, 학교 마크를 표현한 바닥 블록 등 학교를 상징하는 요소를 곳곳에 배치하여 실생활에서 학생들이 학교를 사랑하는 마음과 자긍심을 갖도록 했다.
그네의자, 파고라, 벤치 등 편의시설도 설치해 학교 안에서 활발한 소통공간을 조성했다.
김원묵 교장은 “코로나 장기화로 인해 일상에 지친 학생들에게 정서를 함양할 수 있는 아름다운 쉼터가 조성돼 기쁘며, 가온정원이 학생들의 웃음소리가 넘쳐나는 인성교육, 소통교육의 장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