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여고, 졸업생 진로특강 '언니 한 번 믿어봐~'
임시현 기자입력 : 2021. 04. 07(수) 20:42

[스쿨iTV] 안동여자고등학교(교장 임동환)는 이달 2일~3일 양일간 ‘언니 한 번 믿어봐~’라는 주제로 졸업생이 진로 특강을 했다.
이번 행사는 3학년 학생들 가운데 희망자들이 참여했고, 대학에 입학한 본교 졸업생 7명이 멘토가 돼 진로의식 고취와 학습동기 유발, 비교과 스펙 쌓는 방법,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한 이해, 공부 꿀팁 등에 대해 본인의 경험을 살려 구체적으로 강의해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후배들을 만날 생각에 전날 잠까지 설쳤다고 한 본교 76회 졸업생 안채원(연세대 언론홍보영상학부 21학번) 학생은 “후배들이 제 강의를 듣고 모두 원하는 대학교에 갔으면 좋겠고, 학생들 앞에 서서 발표할 수 있는 기회를 준 학교에 너무나도 감사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특강을 들으며 언니들의 공부 방법에 대해 노트 8장을 빼곡이 작성한 3학년 A학생은 “언니들이 우리들의 마음을 너무나도 잘 이해해주셔서 너무 감사했고, 언니들의 입시 수기를 듣고 눈물이 났다. 깜깜했던 비교과 활동과 3학년 내신준비 방법 등에 대해 조금이나 알 수 있어서 좋았다. 폰번호도 받았는데, 막막하고 답답한 마음이 들 때마다 연락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임동환 교장은 “이번 행사의 성공을 계기로 앞으로 매년 동일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해 소위 깜깜이 전형이라 불리는 학생부종합전형 대비 방법을 익히고, 나아가 행사에 참여하는 선후배 모두에게 명문 학교로서의 자부심을 가질 수 있게끔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3학년 학생들 가운데 희망자들이 참여했고, 대학에 입학한 본교 졸업생 7명이 멘토가 돼 진로의식 고취와 학습동기 유발, 비교과 스펙 쌓는 방법,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한 이해, 공부 꿀팁 등에 대해 본인의 경험을 살려 구체적으로 강의해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후배들을 만날 생각에 전날 잠까지 설쳤다고 한 본교 76회 졸업생 안채원(연세대 언론홍보영상학부 21학번) 학생은 “후배들이 제 강의를 듣고 모두 원하는 대학교에 갔으면 좋겠고, 학생들 앞에 서서 발표할 수 있는 기회를 준 학교에 너무나도 감사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특강을 들으며 언니들의 공부 방법에 대해 노트 8장을 빼곡이 작성한 3학년 A학생은 “언니들이 우리들의 마음을 너무나도 잘 이해해주셔서 너무 감사했고, 언니들의 입시 수기를 듣고 눈물이 났다. 깜깜했던 비교과 활동과 3학년 내신준비 방법 등에 대해 조금이나 알 수 있어서 좋았다. 폰번호도 받았는데, 막막하고 답답한 마음이 들 때마다 연락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임동환 교장은 “이번 행사의 성공을 계기로 앞으로 매년 동일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해 소위 깜깜이 전형이라 불리는 학생부종합전형 대비 방법을 익히고, 나아가 행사에 참여하는 선후배 모두에게 명문 학교로서의 자부심을 가질 수 있게끔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