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담방초, '창의와 나눔' 저작권 문화교실 열어
장준덕 기자 hyun@schooli.kr입력 : 2021. 04. 16(금) 19:27

지적재산권 보호의 믿음과 신뢰가
언텍트시대 초연결사회로 확산되길 기대
언텍트시대 초연결사회로 확산되길 기대
[스쿨iTV] 인천담방초등학교(교장 김정민)는 16일 한국저작권위원회 협조로 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창의와 나눔”의 저작권 문화교실을 열었다.
이날 열린 문화교실은 저작권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다양한 저작물을 올바르게 이용하는 문화를 확산시킬 목적으로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는 저작권 교육을 실시했다.
주요 교육은 저작권 침해에 관련된 다양한 사례 탐구, 저작권 보호 교육영상 시청, 저작권 OX 스피드 퀴즈 등으로 구성돼 있었다.
인천담방초등학교 김정민 교장은 "청소년들이 올바른 저작권 인식 함양을 통해 4차 산업 혁명 시대의 꿈나무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강조하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지적재산권을 지켜주는 사람과 사람간의 신뢰와 믿음이 정보·통신기술의 의존도가 높아지는 언텍트 시대의 초연결사회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천담방초등학교는 한국저작권위원회의 협조를 받아 “창의와 나눔”의 저작권 문화교실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이날 열린 문화교실은 저작권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다양한 저작물을 올바르게 이용하는 문화를 확산시킬 목적으로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는 저작권 교육을 실시했다.
주요 교육은 저작권 침해에 관련된 다양한 사례 탐구, 저작권 보호 교육영상 시청, 저작권 OX 스피드 퀴즈 등으로 구성돼 있었다.
인천담방초등학교 김정민 교장은 "청소년들이 올바른 저작권 인식 함양을 통해 4차 산업 혁명 시대의 꿈나무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강조하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지적재산권을 지켜주는 사람과 사람간의 신뢰와 믿음이 정보·통신기술의 의존도가 높아지는 언텍트 시대의 초연결사회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천담방초등학교는 한국저작권위원회의 협조를 받아 “창의와 나눔”의 저작권 문화교실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