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초, 다이음사업 찾아가는 다문화 이해교육 실시
임시현 기자 hyun@schooli.kr입력 : 2021. 04. 23(금) 05:03

[스쿨iTV] 예천군 예천초등학교(교장 권명숙)는 4월 19일(월) ~ 21일(수) 3일간 ‘다이음사업 찾아가는 다문화 이해교육’을 실시했다.
다이음사업은 예천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사업으로 학령기 아동들의 다문화 가족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사전 교육을 통해 예방하고, 긍정적 인식으로의 변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이번 교육은 1~3학년 학생 213명을 대상으로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진행됐으며, 다문화 이해 교육을 시작으로 해 중국과 몽골의 다문화 생활 소품 체험, 전통 의상 체험, 전통 놀이 체험 등 체험 위주의 활동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다양한 체험 활동으로 이웃 나라의 문화를 알게 되고, 다른 나라의 문화에 대해 긍정적인 태도를 기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2학년 김○○ 학생은 “몽골의 여러 전통 의상을 직접 입어볼 수 있어서 재미있고 신기했으며, 기회가 된다면 다른 나라의 전통 의상과 놀이도 체험해보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권명숙 교장은 “오늘 교육이 학생들에게 이웃 나라인 중국과 몽골의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길 바라며, 다름에 대한 이해와 공감 능력을 길러 다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지구촌 시대를 이끌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다이음사업은 예천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사업으로 학령기 아동들의 다문화 가족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사전 교육을 통해 예방하고, 긍정적 인식으로의 변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이번 교육은 1~3학년 학생 213명을 대상으로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진행됐으며, 다문화 이해 교육을 시작으로 해 중국과 몽골의 다문화 생활 소품 체험, 전통 의상 체험, 전통 놀이 체험 등 체험 위주의 활동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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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은 다양한 체험 활동으로 이웃 나라의 문화를 알게 되고, 다른 나라의 문화에 대해 긍정적인 태도를 기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2학년 김○○ 학생은 “몽골의 여러 전통 의상을 직접 입어볼 수 있어서 재미있고 신기했으며, 기회가 된다면 다른 나라의 전통 의상과 놀이도 체험해보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권명숙 교장은 “오늘 교육이 학생들에게 이웃 나라인 중국과 몽골의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길 바라며, 다름에 대한 이해와 공감 능력을 길러 다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지구촌 시대를 이끌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