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초, 책 읽기가 너무 즐거워요!
권광혁 기자 hyun@schooli.kr입력 : 2021. 04. 23(금) 23:07

학교 수업의 자신감 향상
‘톡톡 토론 브레인’수업
‘톡톡 토론 브레인’수업
[스쿨iTV] 기초, 기본 학력 향상 및 한글 책임 교육으로 책으로 놀이와 독서의 즐거운 흥미를 갖도록 동기 부여를 할 수 있는 활동과 더불어 교실 수업에 더욱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는 수업으로 1, 2학년 12명은 4월 21일부터 매주 수요일‘톡톡 토론 브레인’수업에 참여하고 있다.
이 수업은 3년째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프로그램으로 기획돼 한글 이해가 부족한 아동 및 담임 교사의 본 수업 이해력이 부족한 아동들이 참여해 저학년 학습의 기본기 형성과 어렵게 다가오는 책 읽기가 쉽고 즐거움을 자연스럽게 연결해 준다.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동안 강사는 눈높이에 맞는 그림책을 선별해 다양하게 동화구연으로 진행해 수업의 몰입도를 한층 더 극대화 한다. 참여 아동 모두에게 동등한 기회를 주는 활동 수업에 중점을 두고 칠판에 학습과 연관된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마음껏 표현하도록 코칭해 준다.
최대한 아동의 역량을 발휘하도록 칭찬과 격려의 에너지로 이 수업 시간만은 아동 자신이 주인공이 되는 기회를 만들어준다. 더불어 놀이를 통한 상상력 활동으로 교육적 자극과 동시에 수업 내내 미소 가득한 아이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올해 1학년 이○○ 학생 어머니는“선생님 우리 아이가 너무 재밌다며 매일 이 수업에 가면 좋겠다.”라고 수업 운영의 활력적인 말을 했다.
연일초등학교 김준곤 교장은 “저학년 수업의 한글 교육 전문성 강화를 통해 기본기에 충실한 학생 중심의 수업 운영 강화에 한층 더 주시하며. 전과목 기초학력을 쌓아가고 학습력을 향상해 교과 수업에 자신감을 가지도록 도와주어야 한다.”고 말을 전했다.
이 수업은 3년째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프로그램으로 기획돼 한글 이해가 부족한 아동 및 담임 교사의 본 수업 이해력이 부족한 아동들이 참여해 저학년 학습의 기본기 형성과 어렵게 다가오는 책 읽기가 쉽고 즐거움을 자연스럽게 연결해 준다.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동안 강사는 눈높이에 맞는 그림책을 선별해 다양하게 동화구연으로 진행해 수업의 몰입도를 한층 더 극대화 한다. 참여 아동 모두에게 동등한 기회를 주는 활동 수업에 중점을 두고 칠판에 학습과 연관된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마음껏 표현하도록 코칭해 준다.
최대한 아동의 역량을 발휘하도록 칭찬과 격려의 에너지로 이 수업 시간만은 아동 자신이 주인공이 되는 기회를 만들어준다. 더불어 놀이를 통한 상상력 활동으로 교육적 자극과 동시에 수업 내내 미소 가득한 아이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올해 1학년 이○○ 학생 어머니는“선생님 우리 아이가 너무 재밌다며 매일 이 수업에 가면 좋겠다.”라고 수업 운영의 활력적인 말을 했다.
연일초등학교 김준곤 교장은 “저학년 수업의 한글 교육 전문성 강화를 통해 기본기에 충실한 학생 중심의 수업 운영 강화에 한층 더 주시하며. 전과목 기초학력을 쌓아가고 학습력을 향상해 교과 수업에 자신감을 가지도록 도와주어야 한다.”고 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