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안초, 친구들과 함께 밝은 세상 만들기
권광혁 기자입력 : 2021. 05. 20(목) 15:15

[스쿨iTV] 길안초등학교(교장 김여선)는 2021학년도 학교자율선택 공모사업으로 ‘인성교육 중점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놀이야! 함께 놀자」라는 슬로건 아래 매달 다른 주제의 인성 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 이달의 주제는 ‘친구들과 함께 밝은 세상 만들기’이다. 친구와 선생님이 함께 다양한 미술 놀이를 하면서 즐거움과 자기표현의 기회를 가지고 창의적인 표현 능력과 미적 감수성을 성장시키는데 그 목적이 있다.
김재향 창의문화연구소장의 지도아래 농어촌학교 실습을 위해 방문한 8명의 대구교대 교생들과 함께 진행된 이번 수업에서는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소통하며 긍정적인 관계를 맺음으로써 살아있는 인성 수업이 됐다.
수업을 마친 3학년 K학생은 “친구들의 모습을 서로 그려주니 즐겁고 재미있었어요. 특히 교생선생님들과 같이 수업을 해서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한편 수업에 함께 참여한 교육실습생 대표 L교사도 “이번 실습의 목적이 농어촌 소규모학교와 농어촌 교육 환경의 특수성을 파악하는 것인데, 오늘 수업이 바로 그런 특수성을 경험하기에 아주 적당한 것 수업이었던 것 같아요. 학생들과 부대끼며 친구의 모습을 서로 그려주면서 소통하고 공감하는 모습, 다인수 학급에서는 절대 하지 못할 수업, 한동안 잊지 못 할거예요.”라고 말했다.
이번 미술 놀이 프로그램을 통해 인성역량을 높이고 공동체 생활을 하는 학교에서 인성교육의 가치와 덕목을 실천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놀이야! 함께 놀자」라는 슬로건 아래 매달 다른 주제의 인성 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 이달의 주제는 ‘친구들과 함께 밝은 세상 만들기’이다. 친구와 선생님이 함께 다양한 미술 놀이를 하면서 즐거움과 자기표현의 기회를 가지고 창의적인 표현 능력과 미적 감수성을 성장시키는데 그 목적이 있다.
김재향 창의문화연구소장의 지도아래 농어촌학교 실습을 위해 방문한 8명의 대구교대 교생들과 함께 진행된 이번 수업에서는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소통하며 긍정적인 관계를 맺음으로써 살아있는 인성 수업이 됐다.
수업을 마친 3학년 K학생은 “친구들의 모습을 서로 그려주니 즐겁고 재미있었어요. 특히 교생선생님들과 같이 수업을 해서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한편 수업에 함께 참여한 교육실습생 대표 L교사도 “이번 실습의 목적이 농어촌 소규모학교와 농어촌 교육 환경의 특수성을 파악하는 것인데, 오늘 수업이 바로 그런 특수성을 경험하기에 아주 적당한 것 수업이었던 것 같아요. 학생들과 부대끼며 친구의 모습을 서로 그려주면서 소통하고 공감하는 모습, 다인수 학급에서는 절대 하지 못할 수업, 한동안 잊지 못 할거예요.”라고 말했다.
이번 미술 놀이 프로그램을 통해 인성역량을 높이고 공동체 생활을 하는 학교에서 인성교육의 가치와 덕목을 실천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