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경일고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참여
권광혁 기자 hyun@schooli.kr입력 : 2021. 06. 14(월) 19:41

[스쿨iTV] 안동 경일고등학교(교장, 김준기)는 지난 10일, 14일 양일 간 대구경북 혈액원, 대한적십자사혈액원과 함께하는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운동에 교직원과 학생들이 참여했다.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운동’은 국가 혈액사업에 동참해 고통 받는 이웃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 줄 수 있는 국민적인 사랑 실천 운동으로 해마다 본교에서는 학생들과 교사들이 운동에 동참했다. 올해는 코로나 19의 장기화로 급감한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을 적극 홍보해 100여명의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헌혈에 동참했다.
처음 헌혈에 참여한 학생들은 자신의 혈액을 나눔으로써 혈액이 필요한 환자들의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것을 느끼며 나눔을 통해 생명을 지킬 수 있다는 마음을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됐다. 또한 이웃을 돌아보며 실천의 정신을 경험한 소중한 시간이 됐다.
헌혈에 참여한 이경혁 학생(2학년)은 “뉴스 보도를 통해 코로나 19의 장기화로 헌혈이 중단되면서 보유 혈액이 부족하다는 것을 알고 사랑 실천 운동에 참여하게 됐다.”고 했다. “처음 하는 헌혈이라 긴장이 되고 몸에서 혈액이 나온다는 것에 두려움도 있었으나 직원분이 나의 혈액이 위급한 상황에 생명을 살릴 수 있고, 혈액이 다시 만들어진다는 설명을 들으니 긴장됨이 사라졌다.”고 하며 “오늘의 경험으로 정기적으로 사랑 실천 운동에 참여하고 싶다.”고 했다.
경일고 김준기 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전국에 혈액 보유량이 매우 부족하여 혈액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기사를 보았다. 사랑 실천 운동을 통해 도움이 되고자 올해는 교직원과 학생들에게 헌혈에 대한 교육을 통해 홍보했는데 오늘 많은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동참하는 모습에 감동을 받게 되었다.”고 했다. “양일 간 어려운 환경 속에 참여해준 대한적십자혈액원과 경일고등학교 교직원 그리고 학생들에게 감사드리며 생명 나눔의 실천 운동이 매년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운동’은 국가 혈액사업에 동참해 고통 받는 이웃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 줄 수 있는 국민적인 사랑 실천 운동으로 해마다 본교에서는 학생들과 교사들이 운동에 동참했다. 올해는 코로나 19의 장기화로 급감한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을 적극 홍보해 100여명의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헌혈에 동참했다.
처음 헌혈에 참여한 학생들은 자신의 혈액을 나눔으로써 혈액이 필요한 환자들의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것을 느끼며 나눔을 통해 생명을 지킬 수 있다는 마음을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됐다. 또한 이웃을 돌아보며 실천의 정신을 경험한 소중한 시간이 됐다.
헌혈에 참여한 이경혁 학생(2학년)은 “뉴스 보도를 통해 코로나 19의 장기화로 헌혈이 중단되면서 보유 혈액이 부족하다는 것을 알고 사랑 실천 운동에 참여하게 됐다.”고 했다. “처음 하는 헌혈이라 긴장이 되고 몸에서 혈액이 나온다는 것에 두려움도 있었으나 직원분이 나의 혈액이 위급한 상황에 생명을 살릴 수 있고, 혈액이 다시 만들어진다는 설명을 들으니 긴장됨이 사라졌다.”고 하며 “오늘의 경험으로 정기적으로 사랑 실천 운동에 참여하고 싶다.”고 했다.
경일고 김준기 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전국에 혈액 보유량이 매우 부족하여 혈액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기사를 보았다. 사랑 실천 운동을 통해 도움이 되고자 올해는 교직원과 학생들에게 헌혈에 대한 교육을 통해 홍보했는데 오늘 많은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동참하는 모습에 감동을 받게 되었다.”고 했다. “양일 간 어려운 환경 속에 참여해준 대한적십자혈액원과 경일고등학교 교직원 그리고 학생들에게 감사드리며 생명 나눔의 실천 운동이 매년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