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안초, 승마와 문보트 체험으로 코로나로 지친 심신위로
권광혁 기자입력 : 2021. 06. 17(목) 14:50

[스쿨iTV]길안초 길송분교장(교장 김여선) 학생 8명은 이달 16일에 승마장과 문보트 체험장에서 분교장 특성화 교육 일환으로 실시된 승마체험 활동과 문보트 체험학습에 참여했다.
와룡에 소재한 승마장에 도착한 학생들은 안전교육을 받은 후 승마체험 활동의 시간을 가졌다. 말의 체온을 느끼며 말과 하나 되어 걷고 뛰기, 체험을 위해 고생한 말을 칭찬해주기, 당근 먹이 주기 등을 통해 말과 가까워질 수 있었다.
다음으로 학생들은 안동문화 관광단지 내 월령교 일원 개목 나루에서 문보트 체험을 했다. 체험 전 안전교육과 구명조끼 착용, 운행 주의 사항 등을 귀 기울여 듣는 학생들의 모습이 진지했다. 학생들은 초승달 모양을 본떠 만든 문보트를 타고 강과 주변 자연을 감상하며 소중한 친구와의 우정과 우리 고장 안동에 대한 애정을 쌓았다.
문보트 체험이 끝나고 월령교를 걸으며 학생과 교사가 함께하는 소통의 시간에, 5학년 박모 학생은 “지난번에 말을 탄 적이 있어서 정말 기다려지는 시간이었고, 말을 믿고 더 즐겁게 탈 수 있었어요. 말을 많이 칭찬해주었는데 알아듣는 것 같아 신기했어요.
안동에 달 모양의 문보트가 있어서 정말 좋아요. 친구와 함께 타고 천천히 이동하면서 강물과 산을 보니 더 예뻤어요. 문보트 조정이 쉬웠지만 실컷 못해서 아쉬워요.”라고 밝혔다.
김여선 교장은 “분교 학생들이 동물과 교감하고 안동 문화를 체험하는 활동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의 안정을 찾고 안동을 사랑하는 마음을 길렀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학생들이 더 많은 활동과 교사 및 친구와의 소통을 통해 배움과 나눔의 시간을 가지고 분교를 한층 사랑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와룡에 소재한 승마장에 도착한 학생들은 안전교육을 받은 후 승마체험 활동의 시간을 가졌다. 말의 체온을 느끼며 말과 하나 되어 걷고 뛰기, 체험을 위해 고생한 말을 칭찬해주기, 당근 먹이 주기 등을 통해 말과 가까워질 수 있었다.
다음으로 학생들은 안동문화 관광단지 내 월령교 일원 개목 나루에서 문보트 체험을 했다. 체험 전 안전교육과 구명조끼 착용, 운행 주의 사항 등을 귀 기울여 듣는 학생들의 모습이 진지했다. 학생들은 초승달 모양을 본떠 만든 문보트를 타고 강과 주변 자연을 감상하며 소중한 친구와의 우정과 우리 고장 안동에 대한 애정을 쌓았다.
문보트 체험이 끝나고 월령교를 걸으며 학생과 교사가 함께하는 소통의 시간에, 5학년 박모 학생은 “지난번에 말을 탄 적이 있어서 정말 기다려지는 시간이었고, 말을 믿고 더 즐겁게 탈 수 있었어요. 말을 많이 칭찬해주었는데 알아듣는 것 같아 신기했어요.
안동에 달 모양의 문보트가 있어서 정말 좋아요. 친구와 함께 타고 천천히 이동하면서 강물과 산을 보니 더 예뻤어요. 문보트 조정이 쉬웠지만 실컷 못해서 아쉬워요.”라고 밝혔다.
김여선 교장은 “분교 학생들이 동물과 교감하고 안동 문화를 체험하는 활동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의 안정을 찾고 안동을 사랑하는 마음을 길렀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학생들이 더 많은 활동과 교사 및 친구와의 소통을 통해 배움과 나눔의 시간을 가지고 분교를 한층 사랑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