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오태초, 오태 아이(I) 교육과정 발표회 가져
임시현 기자입력 : 2021. 06. 28(월) 14:41

[스쿨iTV] 오태초등학교(교장 송은숙)는 이달 28일 학교 특색교육인 ‘오태 아이(I) 교육과정’ 발표회를 가졌다.
오태초에서 3년 동안 꾸준히 실천해온 특색교육으로서 2021학년도에는 경북도교육청 지정 학교 생성 교육과정 선도학교를 운영함에 따라 더욱 체계적인 교육과정으로 자리잡게 된 오태 아이(I) 교육과정은 학생자율 교육과정의 일환으로 평소 학생들이 궁금하게 생각한 것, 알아보고 싶은 것 가운데 학생들이 직접 탐구주제를 선정하고, 활동 계획과 평가 계획을 세워서 진행하는 교육과정이다.
이번 1학기 오태 아이(I) 교육과정 발표회는 코로나19로 인해 학급 간 교류가 위축될 수 있는 상황을 극복하고자 5학년 학생들이 과학, 인문 그리고 실생활 속 다양한 주제에 대해 흥미있게 탐구한 결과를 소개하고 공유하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됐다.
교실에 팀별로 부스를 설치해 사전에 약속한 순서에 따라 부스 운영과 타 모둠 관람을 번갈아 수행 했으며 모둠 내에서 학생들은 탐구내용을 잘 전달하기 위해 발표 전날까지 탐구 산출물 제작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러한 아이들의 노력이 모여 아기자기한 손글씨 간판 및 참신한 UCC영상, 정갈한 파워포인트 자료 등이 발표회 당일 선보여 많은 감탄을 자아냈다.
발표회가 끝난 후 참가자들은 아이(I) 교육과정 프로젝트 활동에 참여하며 느낀 바를 나누며 보람찬 미소를 지었고, 이제 본인이 탐구한 분야에 대해 누구에게든 자신 있게 설명할 수 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 참가 학생은 “처음에는 우리 스스로 계획하고 탐구하는 과정이 힘들게 느껴졌다. 하지만 우리의 탐구과정을 끝까지 응원해 주신 교사, 그리고 과제해결을 함께 고민하며 힘쓴 모둠 친구들 덕분에 발표를 잘 마치게 되어 뿌듯하다.”고 참가 소감을 전했다.
송은숙 교장은 “이번 오태 아이(I) 교육과정 프로젝트 참여를 통해 학생들은 학습자 주도형 수업 경험을 쌓을 수 있었을 뿐 아니라 학습 주도성과 과제 해결력 등과 같은 미래교육 역량의 기반을 닦을 수 있었다. 오태 아이(I) 교육과정을 실시하는 6학년 학생들의 탐구과정과 발표회에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오태초에서 3년 동안 꾸준히 실천해온 특색교육으로서 2021학년도에는 경북도교육청 지정 학교 생성 교육과정 선도학교를 운영함에 따라 더욱 체계적인 교육과정으로 자리잡게 된 오태 아이(I) 교육과정은 학생자율 교육과정의 일환으로 평소 학생들이 궁금하게 생각한 것, 알아보고 싶은 것 가운데 학생들이 직접 탐구주제를 선정하고, 활동 계획과 평가 계획을 세워서 진행하는 교육과정이다.
이번 1학기 오태 아이(I) 교육과정 발표회는 코로나19로 인해 학급 간 교류가 위축될 수 있는 상황을 극복하고자 5학년 학생들이 과학, 인문 그리고 실생활 속 다양한 주제에 대해 흥미있게 탐구한 결과를 소개하고 공유하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됐다.
교실에 팀별로 부스를 설치해 사전에 약속한 순서에 따라 부스 운영과 타 모둠 관람을 번갈아 수행 했으며 모둠 내에서 학생들은 탐구내용을 잘 전달하기 위해 발표 전날까지 탐구 산출물 제작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러한 아이들의 노력이 모여 아기자기한 손글씨 간판 및 참신한 UCC영상, 정갈한 파워포인트 자료 등이 발표회 당일 선보여 많은 감탄을 자아냈다.
발표회가 끝난 후 참가자들은 아이(I) 교육과정 프로젝트 활동에 참여하며 느낀 바를 나누며 보람찬 미소를 지었고, 이제 본인이 탐구한 분야에 대해 누구에게든 자신 있게 설명할 수 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 참가 학생은 “처음에는 우리 스스로 계획하고 탐구하는 과정이 힘들게 느껴졌다. 하지만 우리의 탐구과정을 끝까지 응원해 주신 교사, 그리고 과제해결을 함께 고민하며 힘쓴 모둠 친구들 덕분에 발표를 잘 마치게 되어 뿌듯하다.”고 참가 소감을 전했다.
송은숙 교장은 “이번 오태 아이(I) 교육과정 프로젝트 참여를 통해 학생들은 학습자 주도형 수업 경험을 쌓을 수 있었을 뿐 아니라 학습 주도성과 과제 해결력 등과 같은 미래교육 역량의 기반을 닦을 수 있었다. 오태 아이(I) 교육과정을 실시하는 6학년 학생들의 탐구과정과 발표회에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