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예술대학교, 컬처허브 ‘into the future’ 공연 성료
장준덕 기자 hyun@schooli.kr입력 : 2021. 06. 29(화) 18:17

<사진> 온라인 공연 이미지
컬처허브 수업 실시, 지도교수
안드레아 파시오토, 이단비
안드레아 파시오토, 이단비
[스쿨iTV]서울예술대학교(총장 이남식)가 컬처허브 수업에서 지난 6월 27일 15:00, 18:00, 6월 28일 10:00‘INTO THE FUTURE’ 공연을 발표했다.
이번 공연은 빠르게 발전하는 기술과 함께 공연 예술 분야에서도 변화의 필요성을 인식하며, 코로나로 인해 인터넷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전세계 관객들에게 새롭게 다가갈 수 있는 있는 것을 방법을 모색하고자 기획됐다.
전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재난 상황을 주제로 삼아 현재 팬데믹으로 인해 장기화된 사람들간의 분리와 고립을 비롯해, 우리 주변 환경 속에서 눈에 보이지 않는 무형의 것들로 변화된 모습을 담고자 했다.
네덜란드 Amsterdam University of Applied Science, 미국 Emerson College, University of New Mexico, CultureHub NY과 공동 워크숍 및 창작 교류를 진행하며 발전시켰으며, 공연‘INTO THE FUTURE’는 ‘future is now’라는 주제로 ‘MY “ ” Diary’, ‘Fall into me’, ‘Love Bunker’ 라는 부제를 가지고 공연 플랫폼인 ‘Arium’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선보였다.
서울예대는 오랜 전통과 혁신을 통해 구축한 견고한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최근 젊은 세대의 트렌드 변화에 맞춘 신개념 교육과정 개발, 전형방법 간소화, 맞춤형 입시홍보 등을 통해 다가올 개교 60주년을 더욱 높은 곳으로 비상할 도약의 해로 만들어갈 계획이다.
◇ 서울예술대학교 컬처허브(CultureHub)는?
컬처허브는 2009년 서울예술대학교와 뉴욕 라마마 실험창작단(La MaMa Experimental Theatre Club, NYC)이 공동으로 설립한 비영리문화예술 기구다.
양 기관은 예술 창작 및 교육, 그리고 공동체 형성을 변화시킬 새로운 기술의 영향력과 가능성을 심도 있게 탐구하기 위해 컬처허브를 설립했으며 뉴욕과 서울예대에 ‘Tele-Presence(원격 현존감)’를 구현할 수 있는 동일한 규격의 스튜디오를 설치했다.
서울예대 학생들은 ‘Tele-Presence’를 통해 전 세계 아티스트들과 화상으로 만나 예술 창작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며 글로벌 아티스트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컬처허브의 미션은 떠오르는 기술을 예술과 접목시키는 실험들을 지원하며 기술과 접목된 새로운 예술 양식(New artistic form)을 창출하고 키워가는 것이다. 이러한 시도들은 기존의 창작 규범들을 벗어나며 다문화적이고 새로운 유형의 문화 융합체(hybridity)를 만들어내는 획기적인 실험이다.
지난 10여년 동안 컬처허브의 아티스트들은 이러한 실험 정신(Ethos)을 구현하기 위한 창의적인 주제들의 프로그램과 창작활동을 진행해왔다.
컬처허브의 네트워크는 미국의 LA, 이탈리아의 스폴레토(Spoleto), 인도네시아 반둥(Bandung)으로 확장됐으며, 향후 서울예대는 지리적, 예술적으로 협업의 영역을 더욱 넓혀갈 계획이다.
‘코로나19’가 낳은 언택트 시대를 맞아 서울예대 컬처허브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아티스트들의 문화 교류 기회를 확대시키고, 예술과 기술 그리고 교육의 융합을 통해 인간 본연에 대한 더 깊이 있는 성찰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예술의 지평을 확장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빠르게 발전하는 기술과 함께 공연 예술 분야에서도 변화의 필요성을 인식하며, 코로나로 인해 인터넷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전세계 관객들에게 새롭게 다가갈 수 있는 있는 것을 방법을 모색하고자 기획됐다.
전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재난 상황을 주제로 삼아 현재 팬데믹으로 인해 장기화된 사람들간의 분리와 고립을 비롯해, 우리 주변 환경 속에서 눈에 보이지 않는 무형의 것들로 변화된 모습을 담고자 했다.
네덜란드 Amsterdam University of Applied Science, 미국 Emerson College, University of New Mexico, CultureHub NY과 공동 워크숍 및 창작 교류를 진행하며 발전시켰으며, 공연‘INTO THE FUTURE’는 ‘future is now’라는 주제로 ‘MY “ ” Diary’, ‘Fall into me’, ‘Love Bunker’ 라는 부제를 가지고 공연 플랫폼인 ‘Arium’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선보였다.
서울예대는 오랜 전통과 혁신을 통해 구축한 견고한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최근 젊은 세대의 트렌드 변화에 맞춘 신개념 교육과정 개발, 전형방법 간소화, 맞춤형 입시홍보 등을 통해 다가올 개교 60주년을 더욱 높은 곳으로 비상할 도약의 해로 만들어갈 계획이다.
◇ 서울예술대학교 컬처허브(CultureHub)는?
컬처허브는 2009년 서울예술대학교와 뉴욕 라마마 실험창작단(La MaMa Experimental Theatre Club, NYC)이 공동으로 설립한 비영리문화예술 기구다.
양 기관은 예술 창작 및 교육, 그리고 공동체 형성을 변화시킬 새로운 기술의 영향력과 가능성을 심도 있게 탐구하기 위해 컬처허브를 설립했으며 뉴욕과 서울예대에 ‘Tele-Presence(원격 현존감)’를 구현할 수 있는 동일한 규격의 스튜디오를 설치했다.
서울예대 학생들은 ‘Tele-Presence’를 통해 전 세계 아티스트들과 화상으로 만나 예술 창작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며 글로벌 아티스트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컬처허브의 미션은 떠오르는 기술을 예술과 접목시키는 실험들을 지원하며 기술과 접목된 새로운 예술 양식(New artistic form)을 창출하고 키워가는 것이다. 이러한 시도들은 기존의 창작 규범들을 벗어나며 다문화적이고 새로운 유형의 문화 융합체(hybridity)를 만들어내는 획기적인 실험이다.
지난 10여년 동안 컬처허브의 아티스트들은 이러한 실험 정신(Ethos)을 구현하기 위한 창의적인 주제들의 프로그램과 창작활동을 진행해왔다.
컬처허브의 네트워크는 미국의 LA, 이탈리아의 스폴레토(Spoleto), 인도네시아 반둥(Bandung)으로 확장됐으며, 향후 서울예대는 지리적, 예술적으로 협업의 영역을 더욱 넓혀갈 계획이다.
‘코로나19’가 낳은 언택트 시대를 맞아 서울예대 컬처허브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아티스트들의 문화 교류 기회를 확대시키고, 예술과 기술 그리고 교육의 융합을 통해 인간 본연에 대한 더 깊이 있는 성찰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예술의 지평을 확장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