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중, 독도 수호 캠페인과 응원 데이
조종복 기자 hyun@schooli.kr입력 : 2021. 07. 05(월) 21:05

학부모와 함께 이루어가는 교육하모니
[스쿨iTV] 장흥중학교(교장 고성곤)는 ‘코로나 19’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철저한 방역과 준비를 마친 후 지난 2021년 6월 21일과 7월 2일 교내에서 학부모 학교 참여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독도 수호 캠페인’과 ‘응원 데이(DAY)’를 진행했다.
독도 수호 캠페인은 일본 도쿄올림픽 조직위원회가 공식 홈페이지에 독도를 자국 영토로 표기해 대한민국의 영토 주권을 침해한 도발 행위를 규탄하고, 나라사랑 정신 고취 및 독도 수호에 대한 인식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캠페인이다.
응원 데이(DAY)는 코로나블루로 인해 위축된 학교 생활과 시험에서 느끼는 심리적 압박감을 덜어주고자 마련한 이벤트이다. 특히 두 행사는 학부모가 함께 참여했다는 점에서 교육에 대한 공감대를 지역 사회로까지 확산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는데 의미가 깊다.
독도 수호 캠페인은 등교 시간 정문 앞에서 학부모와 학생회가 시각적 효과가 뛰어난 현수막(‘일본은 독도 표기를 삭제하라’, ‘ 독도는 우리 땅이 DAY! 장흥중 지킴이가 지킨다’)을 들고 서 있음으로써 독도 수호의 굳은 의지를 다졌다. 또한 응원 데이에는 학부모들이 정성껏 준비한 ‘사랑의 처방전’을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전달하여 부모님들이 진심을 다해 응원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장흥중 김민서 학생(1학년)은 “독도에 대한 관심과 사랑, 주권 의지를 다지는 소중한 계기가 될 수 있었다”고 했고, 이시은 학생(3학년)은 “달콤한 맛은 즐거운 감정을 유발시키는 힘을 가지고 있어서 심리적 안정과 작은 행복감에 도움이 되는데 특히 부모님들께서 관심과 사랑을 주셔서 더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독도 수호 캠페인은 일본 도쿄올림픽 조직위원회가 공식 홈페이지에 독도를 자국 영토로 표기해 대한민국의 영토 주권을 침해한 도발 행위를 규탄하고, 나라사랑 정신 고취 및 독도 수호에 대한 인식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캠페인이다.
응원 데이(DAY)는 코로나블루로 인해 위축된 학교 생활과 시험에서 느끼는 심리적 압박감을 덜어주고자 마련한 이벤트이다. 특히 두 행사는 학부모가 함께 참여했다는 점에서 교육에 대한 공감대를 지역 사회로까지 확산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는데 의미가 깊다.
독도 수호 캠페인은 등교 시간 정문 앞에서 학부모와 학생회가 시각적 효과가 뛰어난 현수막(‘일본은 독도 표기를 삭제하라’, ‘ 독도는 우리 땅이 DAY! 장흥중 지킴이가 지킨다’)을 들고 서 있음으로써 독도 수호의 굳은 의지를 다졌다. 또한 응원 데이에는 학부모들이 정성껏 준비한 ‘사랑의 처방전’을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전달하여 부모님들이 진심을 다해 응원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장흥중 김민서 학생(1학년)은 “독도에 대한 관심과 사랑, 주권 의지를 다지는 소중한 계기가 될 수 있었다”고 했고, 이시은 학생(3학년)은 “달콤한 맛은 즐거운 감정을 유발시키는 힘을 가지고 있어서 심리적 안정과 작은 행복감에 도움이 되는데 특히 부모님들께서 관심과 사랑을 주셔서 더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