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여고 카누부, 제103회 전국체전 석권
권광혁 기자입력 : 2022. 10. 11(화) 22:46

K-2 500m 금메달, K-1 200m 동메달
[스쿨iTV] 안동여자고등학교(교장 김현국)카누부가 이달 8일부터 10일까지 울산광역시에서 열린 제103회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해 금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해 좋은 성적으로 입상하는 쾌거를 올렸다.
이달 8일부터 울산광역시 태하강변 카누경기장서 시작된 여고부 대회 첫날 K-1 200m와 K-2 500m 종목에서 예선을 통과해 결승 진출의 순조로운 출발을 했다.
이달 9일 벌어진 결승전 K-2 500m에서 3학년 이수민, 1학년 권소현 선수가 금메달의 영광을 차지했다. 이달 10일 대회 마지막 날 K-2 200m 종목에서는 3학년 이수민 선수가 출전해 동메달을 획득하면서 대회 2관왕에 오르는 영광을 차지했다.
카누경기에 걸린 전체 메달이 4개인 점을 감안할 때, 단위 학교에서 이 같은 성적을 내는 것은 실로 대단한 쾌거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안동여고는 선수가 3학년 1명, 1학년 3명 총 4명으로 선수 구성의 열악한 여건에서 어려움이 많지만 2개의 메달을 획득한 것은 코치와 선수가 일심동체가 돼 연습한 결과라고 할 수 있다.
김현국 교장은 “평소 성실한 자세로 체계적으로 꾸준하게 연습한 결과라고 선수들을 격려하며 운동과 공부를 병행하는 선수들이 많이 힘들 텐데, 이를 잘 극복하고 늘 성실한 자세로 임해 늘 대견스러웠는데 좋은 결과까지 내준 선수와 코치에게 칭찬과 격려를 했다. 또한, 현재의 성적에 안주하지 말고 더욱 분발해 내년에도 좋은 성적을 거둬 주기를 당부하며, 오늘의 성과가 장래 좋은 진로를 선택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 선수들에게 강한 신뢰”를 보냈다.
이달 8일부터 울산광역시 태하강변 카누경기장서 시작된 여고부 대회 첫날 K-1 200m와 K-2 500m 종목에서 예선을 통과해 결승 진출의 순조로운 출발을 했다.
이달 9일 벌어진 결승전 K-2 500m에서 3학년 이수민, 1학년 권소현 선수가 금메달의 영광을 차지했다. 이달 10일 대회 마지막 날 K-2 200m 종목에서는 3학년 이수민 선수가 출전해 동메달을 획득하면서 대회 2관왕에 오르는 영광을 차지했다.
카누경기에 걸린 전체 메달이 4개인 점을 감안할 때, 단위 학교에서 이 같은 성적을 내는 것은 실로 대단한 쾌거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안동여고는 선수가 3학년 1명, 1학년 3명 총 4명으로 선수 구성의 열악한 여건에서 어려움이 많지만 2개의 메달을 획득한 것은 코치와 선수가 일심동체가 돼 연습한 결과라고 할 수 있다.
김현국 교장은 “평소 성실한 자세로 체계적으로 꾸준하게 연습한 결과라고 선수들을 격려하며 운동과 공부를 병행하는 선수들이 많이 힘들 텐데, 이를 잘 극복하고 늘 성실한 자세로 임해 늘 대견스러웠는데 좋은 결과까지 내준 선수와 코치에게 칭찬과 격려를 했다. 또한, 현재의 성적에 안주하지 말고 더욱 분발해 내년에도 좋은 성적을 거둬 주기를 당부하며, 오늘의 성과가 장래 좋은 진로를 선택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 선수들에게 강한 신뢰”를 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