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여고, 수학으로 떠나는 여행-하회마을 & 병산서원 ‘매쓰투어’
권광혁 기자입력 : 2022. 10. 19(수) 08:24

하회마을 부용대 앞에서
[스쿨iTV] 안동여자고등학교(교장 김현국)는 이달 16일 수학 나눔학교 사업의 일환으로 ‘하회마을 & 병산서원에서 수학 찾기’를 주제로 한 ‘매쓰투어(Math Tour)’를 실시했다.
‘매쓰투어’는 말 그대로 ‘수학으로 떠나는 여행’으로 교과서를 통해서 수학을 배우는 것을 넘어 지역의 명소를 찾아 문화재, 건축물, 자연 경관 등을 보고 느끼며 그 속에 숨어있는 수학적 원리들을 탐구해 보는 프로그램이다. 안동의 관광 명소인 하회마을과 병산서원서 실시된 매쓰투어에는 수학, 건축, 역사, 문화 등에 관심 있는 1, 2학년 학생 26명(6팀)과 지도교사 3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김수경, 황옥경 지도교사가 속한 경북수학문화연구회 교사 모임서 개발한 하회마을 매쓰투어 활동지를 해결한 후, 팀 별로 매쓰투어 문항을 새롭게 개발해보는 활동을 통해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사고 능력을 발휘했다.
1학년 지현경 학생은 “역사적 건축물과 수학을 융합한 매쓰투어 문항을 개발해보는 경험이 참신했다"고 말하며 "우리 지역의 문화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됐으며, 교과서 밖의 실생활에 수학을 융합해 탐구하는 좋은 경험이 됐다.”고 말했다.
김현국 교장은 “이번 매쓰투어를 통해 역사적 건축물에 적용된 수학적 원리를 발견하는 활동으로 수학의 실용성과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매쓰투어’는 말 그대로 ‘수학으로 떠나는 여행’으로 교과서를 통해서 수학을 배우는 것을 넘어 지역의 명소를 찾아 문화재, 건축물, 자연 경관 등을 보고 느끼며 그 속에 숨어있는 수학적 원리들을 탐구해 보는 프로그램이다. 안동의 관광 명소인 하회마을과 병산서원서 실시된 매쓰투어에는 수학, 건축, 역사, 문화 등에 관심 있는 1, 2학년 학생 26명(6팀)과 지도교사 3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김수경, 황옥경 지도교사가 속한 경북수학문화연구회 교사 모임서 개발한 하회마을 매쓰투어 활동지를 해결한 후, 팀 별로 매쓰투어 문항을 새롭게 개발해보는 활동을 통해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사고 능력을 발휘했다.
1학년 지현경 학생은 “역사적 건축물과 수학을 융합한 매쓰투어 문항을 개발해보는 경험이 참신했다"고 말하며 "우리 지역의 문화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됐으며, 교과서 밖의 실생활에 수학을 융합해 탐구하는 좋은 경험이 됐다.”고 말했다.
김현국 교장은 “이번 매쓰투어를 통해 역사적 건축물에 적용된 수학적 원리를 발견하는 활동으로 수학의 실용성과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